트레이딩 지식 습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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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커티스 페이스의 터틀의 방식 & 통찰력으로 승부하라

Way of the Turtle in 2007

- 지은이 : 커티스 페이스 Curtis M. Faith

- 출판사 : 이레미디어 / 2010-06 / 398 쪽 / 25,000 원

뛰어난 트레이더 , 리처드 데니스와 빌 에크하르트는 트레이더는 교육을 통해 뛰어난 트레이더를 양성할 수 있다는 의견과 뛰어난 트레이더는 타고난다는 의견으로 맞섭니다 . 이를 확인하기로 하고 1983 년 교육에 참가할 대상자를 공모합니다 . 응모자는 1,000 명이 넘었는데 , 그 중에서 1 차 선발된 40 명을 면접한 후 13 명을 최종 선발하였고 이때 뽑힌 교육생 즉 , 터틀 중에서 가장 뛰어난 수익률을 올린 사람이 , 이 책의 저자 , 커티스 페이스입니다 .

선발된 13 명은 겨우 2 주 교육을 받은 후 실전 트레이딩에 투입되었는데 , 중도에 포기한 1 명 혹은 2 명을 제외한 모두가 성공합니다 . 그렇다면 교육을 통해 뛰어난 트레이더를 만들 수 있다는 데니스의 생각이 맞았나요 ? 추천사를 쓴 트레이딩 코치 , 반 다프 박사는 지원자 1,000 명 중에서 가장 우수한 13 명을 선발하였음을 감안해서 판단하라고 합니다 . 반 다프 박사 역시 면접 대상자 40 명에 뽑혔으나 면접에서 탈락했다고 하는군요 .

출판사의 의뢰를 받고서 저자를 출판사가 원하는 트레이딩 지식 습득 책을 저술할 적임자라며 추천했다는 , 반 다프 박사는 출간 전에 완성된 원고를 받아 읽어본 다음 , 추천사를 쓰겠다고 자청하였다는데요 . 이유는 이 책을 역대 트레이딩 관련 서적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만한 명저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두 달 전에 잭 슈웨거의 [ 시장의 마법사 ] 시리즈 4 권을 읽으면서 리처드 데니스와 그의 제자들 ( 터틀 ) 과의 인터뷰 소개가 있었습니다 . 제 트레이딩 지식 습득 기억으로 터틀 출신들은 한결같이 그들이 배운 것에 대해 얘기하기를 거부했다고 하였습니다만 , 가장 뛰어난 제자로 알려진 커티스 페이스는 교육과정 등에 대해 배운 것을 이 책에서 모두 얘기하겠다고 합니다 .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책의 대강을 요약해 들려주는 한편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세 사람들에 대해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가면서 감사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 감사할 줄 알고 자신이 배운 것을 나눠주려는 선한 마음이 보입니다 .

( 저술 목적 ) 이 책은 트레이딩에 관한 이야기인 동시에 인생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 일종의 인생 이야기라는 관점에서 출발한 만큼 , 훌륭한 트레이더로서의 인생이 당신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후회는 줄이고 기쁨은 늘리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

- 리처드 데니스 : 당시 19 세에 불과했던 자신의 능력을 믿어주고서 터틀 트레이딩 원칙을 제안하고 이를 실행에 옮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 로치 바커 : 자신을 믿는다는 이유 하나로 집으로 초대해서 트레이딩에 관한 모든 것을 가르쳐주었다 . 그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

- 조지 아른트 :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뭔지도 모르던 17 세 꼬맹이에게 프로그래밍 개념을 주입시키며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불어넣어주었다 . 리처드 데니스가 낸 광고에 응모하라고 권해주기도 했다 .

주식투자에 있어 가치투자법을 최선으로 생각하는 저로선 저자가 공들여 설명하는 트레이딩 기법에 대해서는 생략하고 투자자로서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옮기는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

- 인간의 감정은 트레이딩 기회의 원천인 동시에 트레이딩의 가장 큰 장애물이다 . 감정을 다스려라 .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 . 감정을 방치하라 . 그러면 필히 곤경에 처할 것이다 .

- 사람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특정한 방식을 만들어왔고 보다 원시적인 환경에서는 곧잘 들어맞는다 . 학자들은 사람들이 현실을 지각하는 방법상의 오류 혹은 왜곡 현상을 인지적 편향 (cognitive bias) 이라고 부른다 .

- 손실 회피 (loss aversion): 이익을 얻는 것보다 손실을 피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경향

- 매몰비용 효과 (sunk cost effect): 장래에 지출할 수도 있는 비용보다 이미 지출한 비용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

- 처분 효과 (disposition effect): 현재의 이익을 보전하는 데 급급해하는 반면 손실은 방치하는 경향

- 결과 편향 (outcome bias): 의사결정이 이뤄질 당시 결정의 질보다 그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경향

- 최신 편향 (recency bias): 과거의 자료나 경험보다 최근의 자료나 경험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경향

- 닻 내리기 (anchoring): 손쉽게 입수할 수 있는 정보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경향

- 밴드왜건 효과 (bandwagon effect): 다른 사람들이 믿는다는 이유로 같이 그것을 믿는 경향

- 이익을 내는 트레이더가 되고자 한다면 결과 편향적 사고에서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다 . 이것은 비단 트레이딩에만 해당되는 문제는 아니다 . 10 회 연속으로 손실을 보면서도 기존의 전략을 묵묵히 유지하고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트레이딩을 잘하고 있는 것이다 . 일단 현재 상황이 다소 불리하게 전개되고는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이것이 올바른 트레이딩 방향이라는 사실이 입증될 것이다 .

-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는 심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예언이 아니라 확률이라는 차원에서 바라봐야 한다 .

-> 향후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면서 자신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 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볼 때 성공확률이 높은 방법에 초점을 맞춰라 .

- 실패를 다른 사람 혹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어떤 상황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 많다 . 이런 사람들은 어떤 일에서 실패를 하게 되면 자기 자신을 뺀 나머지 모든 사람한테서 그 원인을 찾는다 . 자신이 한 행동 그리고 그 행동의 결과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지 못하는 것이야말로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다 .

- 경제학자들은 기본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이 합리적으로 행동한다고 믿고 있다 . 바로 이와 같은 그릇된 믿음 때문에 트레이딩 우위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 시장 참여자들은 결코 합리적이지 않다 .

- 트레이딩은 단순하기는 하지만 결코 쉽지는 않다 . 트레이딩이 얼마나 단순한 것인지 아는 데에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 그러고도 또 오랜 기간을 두고 트레이딩 지식 습득 실패를 거듭하고 나서야 그 단순한 기본 원칙을 지켜나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비로소 알게 된다 .

- 단순한 원칙보다 복잡한 원칙이 더 좋다거나 복잡한 원칙이 필요하다고 믿는 것은 불안함에서 비롯된 것이다 . 그래서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이고 특별해 보이는 뭔가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 이러한 느낌을 충족시켜주는 것이 바로 특별한 정보 혹은 지식의 습득이다 . 단순한 지식 정도로는 뭔가 트레이딩 지식 습득 특별해 보이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한다 .

-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이 전문 지식 혹은 특별한 정보를 갖고 있어야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 너도 나도 다 알고 있는 평범한 정보를 입수하는 것은 자존심이 영 허락하지를 않는다 . 비밀스러운 정보 , 그것만이 사람들의 자존심을 세워준다 .

- 단순성을 유지하라 . 세월의 검증을 거친 아주 단순한 방법이 복잡한 방법보다 항상 한 수 위의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 .

- 부실한 방법이나 시스템으로 트레이딩에 나서는 것은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 위에서 보트를 탄 채 저글링을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려운 일이다 . 물론 절대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뒤뚱대는 작은 배 위에서 저글링을 배우는 것이 단단한 땅 위에 안전하게 서서 배우는 것만 하겠는가 !

- 트레이딩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다 . 오히려 복싱에 가깝다 . 시장은 당신을 흠씬 두들겨 패고 머리를 비틀 것이며 , 당신을 때려눕히기 위해 온갖 짓을 다할 것이다 . 하지만 그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12 라운드가 끝나는 종이 울릴 때까지 링 위에 버티고 서 있어야 한다 .

- 시장은 당신의 감정 따위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 시장이 당신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것도 아니고 괴로울 때 위로를 해주는 것도 아니다 . 그러므로 아무나 트레이딩을 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곤란하다 . 시장의 속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또 자신의 한계라든가 두려움 , 실패 등에 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면 트레이더로 성공하기는 어렵다 .

- 훌륭한 트레이더가 되고 싶다면 자존심은 버리고 더 겸손해져야 한다 . 겸손한 마음이면 미지로 가득 찬 미래를 받아들이기가 더 쉬워진다 . 겸손하면 미래를 섣불리 예측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게 된다 . 겸손하면 시장이 자신에게 불리하게 전개되는 바람에 손절매를 하게 된 상황에 대해 기분 상해하지 않는다 . 겸손은 단순한 규칙을 토대로 한 트레이딩을 기꺼이 수용하게 만든다 . 자신이 특별하다는 느낌을 갖기 위해 특수한 정보나 비밀을 알아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

- 나무 하나를 사이에 두고 길이 두 갈래로 갈려 있는데 나는 이 중에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길을 택했다 . 그리고 이 선택은 내게 아주 많은 것을 안겨주었다 . - 로버트 프로스트

- 나는 늘 우리의 트레이딩 규칙을 신문에다 공개해도 따라 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말하죠 . 중요한 것은 일관성과 자제력이거든요 . 우리가 터틀에게 가르친 규칙에 버금가는 규칙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은 많을 겁니다 . 하지만 그들이 할 수 없는 일은 상황이 안 좋아졌을 때 자신들이 세운 규칙을 고수하는 것이죠 .

-> 리처드 데니스가 잭 슈웨거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로 , [ 시장의 마법사 ] 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 저자는 스승의 이 말씀을 아주 좋아한다며 마지막 글로 인용하고 있습니다 .

4 년 전에 읽었으나 역시 붕어 기억력은 앞서 읽었다는 것조차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새로운 재회였습니다 . 트레이딩이라는 투자법은 솔직히 맘에 들지 않고 배우려는 생각도 없기 때문에 책에서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는 트레이딩 기법을 설명하는 부분은 적당히 건성으로 읽었습니다 . 옮긴 글은 대부분 트레이딩 지식 습득 가치투자자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훌륭한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

너무 심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일부 대형주로만 몰아 올리는 시장 분위기가 길어짐에 따라 받게 되는 소외감이 무력감까지 들게 합니다 . 그래서 최근 몇 개월 동안 가치투자와는 거리가 먼 책을 열 권은 넘게 읽었나 봅니다 . 투자자로서의 열정을 조금이나마 찾아오기 위한 몸부림이었는데 , 어느 정도 도움은 되었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

* 같은 시기에 읽은 저자의 세 번째 책 , [ 통찰력으로 승부하라 ] 에서 좋았던 글 몇 꼭지를 아래 붙였습니다 .

Trading from your Gut in 2009

- 지은이 : 커티스 페이스 Curtis M. Faith

- 출판사 : 이레미디어 / 2011-06 / 275 쪽 / 14,500 원

앞서 읽었던 저자의 [ 터틀의 방식 ] 을 4 년 전 도서관에서 대여해 읽었듯이 이 책 역시 같은 시기에 대여해 읽었고 이번엔 소장용으로 재독했습니다 . 이번 읽기 역시 성공한 트레이더의 삶을 배우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

저자가 밝혔듯이 이 책에서는 < 직관 >을 강조합니다 . 앞선 책과 다른 점은 바로 직관의 중요성을 깨달은 후에 이 책을 썼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 그래서 좀더 애매해졌습니다 . 트레이딩 기술에 대한 이해가 어려워 포기했는데 , 이 어려운 방법으로 투자하면서 < 직관 >에 의존하라고 하니 말씀이죠 ^^ 첫 장을 시작하면서 인용한 아인슈타인의 말씀에 저자의 생각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

직관적 사고는 하늘이 주신 신성한 선물이며 합리적 사고는 충실한 하인이다 . 그러나 우리는 하인은 섬기고 선물은 등한시하는 사회를 만들었다 . - 아인슈타인

- 베테랑 트레이더가 지켜야 할 십계명 중 한 가지는 , 거래를 통해 돈을 벌고 싶다면 대다수 다른 트레이더들과 똑같은 < 행동을 취해서는 >안 되고 , 그들의 행동을 < 이해하기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 베테랑 트레이더들은 항상 자신들의 의견과 관점을 바꿀 준비가 되어 있다 . 이들은 스스로가 왜 옳은지 증명하려고 하기보다는 자신들이 틀렸을지도 모르는 이유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 베테랑 트레이더들은 심리적 관성의 영향 범위에 들어 있지 않다 .

- 한 시장에 너무 많은 수의 트레이더들이 진입하게 되면 버블과 버블 붕괴 현상이 나타난다 . 2000 년 주식시장의 버블 , 2003 년과 2007 년의 부동산 버블 , 2007 년과 2008 년의 석유 및 원자재 버블은 하나같이 너무 많은 수의 트레이더들이 동시에 똑같은 행동을 보였기 때문에 발생했다 .

- 베테랑 트레이더가 되고 싶다면 매매에 나서는 자신만의 이유를 만들 줄 알아야 하며 , < 다른 사람들이 하니까 나도 한다 >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 생각과 정신의 독립이야말로 베테랑 트레이더의 자질 중 하나이다 .

- 이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직관만으로는 이성의 도움으로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지만 , 직관 없이 이성만으로는 쉽게 그릇된 길로 접어들 우려가 있다 . 이성과 직관 둘 다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 내가 즐겨 말하듯이 , 나는 무엇인가에 대한 감이 생기면 그것을 이성을 담당하는 뇌로 보낸다 . 이성에게 그 직관을 검사 받고 나면 그것을 다시 직관을 담당하는 뇌로 돌려보내 그 감이 여전히 괜찮은지 다시 한 번 확인한다 . - 조나스 소크

- 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이 창출해내는 예술이다 . 우리가 미덕과 탁월함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올바르게 행동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 올바르게 행동할 때 미덕과 탁월함을 지닐 수 있는 것이다 . 인간은 자신이 되풀이하는 행동에 의하여 정의된다 . 고로 탁월함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 - 아리스토 텔레스

* 리처드 데니스가 터틀들에게 가르쳐준 교훈 네 가지 ..

1. 우위가 있는 거래를 하라 :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거래 전략을 세워라 .

2. 리스크를 관리하라 : 모든 것을 잃을 만큼 너무 많은 리스크를 감수하지 말아라 .

3.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하라 : 선택한 거래 전략이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일관성을 지녀라 .

4. 단순함에 초점을 맞춰라 : 거래를 본래보다 더 복잡하게 만들지 말아라 .

이 시각 강세업종/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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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부산지회는 오는 10월 14일부터 금융 투자회사 영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주식 트레이딩스킬과정을 개설키로 하고 오는 2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과정은 주식영업종사자가 갖추어야 할 실무지식 습득 및 주식매매 스킬 강화를 통하여 효과적인 주식투자상담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내용은 기술적분석, 주도주 및 테마주 투자전략, 종목피킹 기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과정은 업계 실무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례중심의 강의가 이루어진다.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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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없다. 대규모 군사작전" 러-우크라 확전 예고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러시아가 대놓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루한스크와 도네츠크를 아우르는 지역) 가 최종 목표가 아니라며 남부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20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 외무장관은 현지 리아노보스티통신, 국영 RT방송과 인터뷰에서 "이제 (우크라 전쟁 목표) 지역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돈바스 내 친러 분리주의 반군 세력의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 뿐만 아니라 남부 헤르손주, 자포리자를 넘어 다른 지역에서도 군사작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라브로프 장관은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이 "현재 진행형"이란 점을 분명히 밝히며 "(우크라와) 평화협상 결렬로 러시아의 트레이딩 지식 습득 목표는 남부 지역 장악으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현지 국영 매체와 인터뷰 하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사진=리아노보스티통신 영상 캡처] 특히 그는 미국 등 서방이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과 같은 장거리 무기를 우크라에 계속 지원하고 있는 것을 문제 삼았다. 그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이나 "향후 차기 대통령이 누구든지 상관 없이 우리 영토와 독립을 선언한 두 공화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무기를 보유하게 두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미국과 서방이 이 이상 무기를 제공한다면 크렘린궁은 군사적 목표를 다른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는 러시아의 특별군사작전 목표 달성이 임박했다며 올 여름 러시아가 휴전을 제안할 수 있다는 주요 외신들의 전망을 무색하게 한다. 지난 4일 CNN은 러시아군의 루한스크주 리시찬스크 함락 소식을 전하며, 이제 돈바스에 남은 지역은 도네츠크이기 때문에 조만간 휴전 가능성을 조심스레 낙관했었다. 마이클 오핸런 브루킹스연구소 선임 연구원은 이달 워싱턴포스트(WP)에 쓴 기고문에서 "아마도 여름이나 가을에 휴전으로 평화의 진전이 있을 것 같다"며 구체적인 시기도 예상했었다. ◆ 입 밖으로 나온 러시아의 진심은 '우크라 영토 정복' 러시아의 확전 선포에 미국과 주요 외신들 반응은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다. 당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지난 2월 24일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을 지시한 근거는 돈바스 주민 보호를 위한 우크라 탈군사화와 탈나치화(친서방 정권 퇴출) 였는데 이는 쉬운 말로 '우크라 점령'이라는 사실을 라브로프 장관이 실토한 셈이기 때문이다. [돈바스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우크라이나 군인들이 18일(현지시간) 돈바스 전방에서 FH-70 유탄포를 발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 정부 관리들은 러시아의 전쟁 목표가 우크라를 주권 국가로써 파괴하고 우크라 문화를 소멸시키는 것이라고 줄곧 변함없이 말해왔다"고 전했다. CNN은 "크렘린궁이 우크라 전쟁에 초점을 재조정할 것 같다"고 진단했다. 마치 우크라 침공 초기 수도 키이우 함락에 실패한 러시아군이 전력을 동부로 이동시킨 것처럼 대규모 군사 이동이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영국 가디언은 러시아가 동부와 남부 도시의 영토 편입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분석했다. 매체는 "러시아가 새롭게 우크라 영토 병합을 준비 중이라는 명확한 신호"로 읽었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도 같은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 전쟁은 영토 정복을 위한 전쟁에 불과하다"며 러시아가 점령지를 확대해나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러시아 전문가인 피오나 힐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유럽·러시아 담당 선임 국장은 지난주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 대통령의 목표는 우크라 점령이라고 강조했다. 전쟁이 트레이딩 지식 습득 예상했던 것보다 장기화하고 전황이 러시아에 불리하게 전개된다고 해도 "푸틴은 어떤 방식으로든 우크라를 예속시킬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 초조한 우크라 "겨울 전에 전쟁 끝내야" 러시아의 전쟁 장기화 발표에 우크라는 초조하다. 올 겨울까지 전쟁이 지속된다면 우크라군이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전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 대통령 비서실장은 현지 매체 NV와 인터뷰에서 "미국으로부터 충분한 무기를 제공받아 올 겨울이 오기 전에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쟁이 올 겨울까지 끝나지 않으면 "러시아군이 점령지에서 방어진을 구축할 시간을 벌 수 있어 우크라군의 반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잘 아는 러시아군이 우크라를 장기 소모전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예르마크 실장은 주장했다. 러시아가 우크라를 침공한지 약 5개월이다. 일각에서는 미국과 서방이 언제까지 우크라에 무기 지원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한다. 미국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고유가와 인플레이션이란 국내 문제를 안고 있다. 선거 전에 추가 지원 예산안을 마련하기도 어렵다. 우크라군은 우선 남부 헤르손과 자포리자 탈환에 초점을 맞출 계획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서방의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해야 할 것이다. [도네츠크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현지시간 5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이 도네츠크 지역 최전방을 방문해 군인과 악수하고 트레이딩 지식 습득 있다. 2022.06.07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2022-07-21 16:22

3주택자 이상도 종부세 절반 뚝…'부자감세' 논란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정부가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명목으로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주택 수가 아닌 가액 기준으로 전환하고 세율 조정을 단행했지만, '부자감세' 논란은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향 과정에서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1억원 찔끔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최대 3억원까지 인상하며 부자감세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 ◆ 종부세, 주택 수 아닌 주택 총합으로 과세 정부가 21일 발표한 '2022년 세제개편 기본방향'에는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위해 주택 수에 따른 차등과세를 가액 기준 과세로 전환하고 세율을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그동안 종부세 산정 시 주택 수를 기준으로 차등과세를 실시하고,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해 페널티를 주던 방식을 가액 기준 과세로 단일화한다. 이는 집을 여러 채 보유한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하지 않고, 보유 주택의 공시가 총합을 기준으로 과세하겠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종부세 과세표준 12억~25억원 구간에 해당하는 2주택 이상 소유자의 경우, 중과세를 적용해 주택 공시시가 총합의 3.6%에 해당하는 금액을 종부세로 내야 했지만, 개정 이후에는 1.3%로 줄어든다. 부담해야 할 종부세가 3분의 1로 줄어드는 셈이다. [자료=기획재정부] 2022.07.21 [email protected] 더욱이 1주택자 150%, 다주택자 300%로 차등적용했던 세부담상한선을 150%로 단일화해 다주택자에게 혜택을 줬다. 올해 종부세 1000만원을 냈던 다주택자 A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보자. A씨는 보유한 주택의 공시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내년에 최대 3000만원(300%)의 종부세를 내야 할 상황에 놓였지만, 세부담상한선이 150%로 줄면서 최대 1500만원만 종부세로 내면 된다. 주택분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한선도 1세대 1주택자와 다주택자 간 큰 차이를 보인다.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종부세 기본공제금액을 11억원에서 12억원으로 1억원을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6억원에서 최대 9억원으로 상향했다. 물론 다주택자의 기본공제금액 최대치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형평성 차원에서 1주택자 종부세 공제금액도 이에 맞게 올리지 않은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 정부 '세제 정상화' 강조…부자감세 비판 불가피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을 단행하며 '세제 정상화'를 여러 번 강조했다. 재정 확장 기조를 이어온 전 정부에서 재정확보를 위해 세수를 지나치게 올렸다는 것이다. 특히 종부세는 '하나의 징벌적 과세'라고 비판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종부세는 대한민국만 가지고 있는 독특한 부동산세제다. 그동안 종부세에 지나치게 의존해서 부동산시장하고 연계해 세제를 운용해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면서 "이에 따라 결과적으로 종부세가 하나의 징벌적 과세가 됐고, 실제 시장을 안정화시키는 효과도 없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됐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나치게 부동산 규제정책으로써 활용되어 온 종부세제를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 지난 정권에서도 초반에는 없던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과세체계가 종부세제도에 들어왔다"면서 "전문가들이나 시장 등에서도 이렇게 주택 수에 따라 징벌적 과세를 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비판했다. 정부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종부세 개편이 지나치게 부자감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피해 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종부세 개편 이후 과세표준 구간별 내야 할 종부세가 많게는 3분의 1로 줄어드는데, 공시가 12억원 이상 상위 구간의 혜택이 더 크다. 소위 말하는 다주택 부자들이 종부세 감면 혜택을 더 많이 보는 구조다.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현재는 조정국면이지만 지난해까지 집값이 많이 오르면서 종부세를 내야 할 고가의 주택을 가진 이들의 자산은 급증했는데, 정작 이들이 내야 할 세금은 크게 줄었다"며 "정책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1주택자 혜택을 더 늘려 형평성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으로 총 13조원의 세수감소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중 종부세만 1조7000억원이다. 내년과 2024년 각각 1조3000억원, 4000억원의 세수감소를 예상한다. [email protected] 2022-07-21 16:11

Intro .

성격 등에서 발견해 내야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기교육을 시키는 목적은 안타깝게도 또래의 아이들보다 앞서 배우고 앞서 공부하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기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그만큼 신중해야 하는 것입니다.조기교육과 특기교육의 비교 레폿 조기교육과 특기교육의 비교.. 부모들의 경쟁의식 속에 아이들의 무분별한 조기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것입니다. 특기교육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습득되어지는 것이 아닌 특별한 분야를 배우는 것입니. , 뺄셈을 가르치는 지식 습득형 조기교육보단 놀이를 통한 잠재능력과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조기교육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아이는 남과 다르다는 생각에 그 이상의 교육을 실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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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과 특기교육의 비교 레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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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과 특기교육의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조기교육vs특기교육

일반적으로 조기교육이라 함은 학령에 도달하지 않은 아동에게 앞으로 배워나가야 할 것을 시기를 앞당겨 교육하는 것을 말합니다. 조기교육을 하게 되면 아이의 지적 잠재력을 조기에 발견, 혹은 훈련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아이는 남과 다르다는 생각에 그 이상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기교육을 시키는 목적은 안타깝게도 또래의 아이들보다 앞서 배우고 앞서 공부하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기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부모들의 경쟁의식 속에 아이들의 무분별한 조기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것입니다.

조기교육의 처음 시작은 아이의 잠재능력을 발굴해내고 키워주기 위해 좋은 뜻으로 시작이 되었지만 그이상의 교육과 열정으로 인해 우리의 아이들은 일찍이 스트레스를 받아 학업능력의 저하, 정신장애의 결과까지 초래하고 있습니다. 어린 유아에게 덧셈, 뺄셈의 교육을 한다면 그 아이는 학교에 가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유아일 때 놀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서, 지능계발은 무시된 것입니다.

유아일 때엔 덧셈, 뺄셈을 가르치는 트레이딩 지식 습득 지식 습득형 조기교육보단 놀이를 통한 잠재능력과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조기교육이 바람직합니다.

특기교육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습득되어지는 것이 아닌 특별한 분야를 배우는 것입니다. 아이의 관심분야와 장기를 알아내고 어릴 때부터 교육하고 환경을 만들어 줌으로서 그 분야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수 있습니다.

이런 특기교육을 시킬 때에는 아이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고 관심이 무엇에 있는지 또 적성에 맞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야합니다. 아이가 트레이딩 지식 습득 무엇이 되길 바라고 아이가 무엇을 했으면 좋겠다는 부모님의 생각이 아이의 생각을 지배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인성발달보단 초등진학에 대비한 선행 학습의 성격을 지닌 특기교육을 많이 실시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다른 아이들에게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무분별하게 따라 하는 것이야말로 그 아이의 장래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특기교육이 역효과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특기교육은 대학 때의 전공과목을 어린 나이에 찾는 것과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학 때의 전공 선택은 자신이 알아서 하지만 어린아이에겐 그것을 분별, 선택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아이의 움직임이나 행동 혹은 습관, 성격 등에서 발견해 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만큼 신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능발달 면이나 습득하고 적응하는 면에서 특기교육을 하는 것은 매우 효과 적입니다. 여기서 아이가 하고자 하는 것과 부모님이 시키는 특기교육이 일치할 때 아이의 장래가 예고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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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Diary

상하이에서의 세번째이자 마지막 인턴십인 FX 트레이딩 인턴 계약기간이 4월 13일 지난 화요일로 종료되었다 . 고등학교때 경제학을 수능과목으로 공부하면서 , 그리고 유학생이라 환율에 민감했었던 탓에 한때 ‘외환딜러’ 라는 막연한 꿈을 꾸었던 기억이 난다 .


개인적으로 이번 트레이딩 인턴십에서 가장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한다 .

우선 트레이딩 인턴십을 통해 배웠던 것을 먼저 설명하자면 ,

처음에는 회사 홈페이지 컨텐츠를 읽고 회사 업무 이해를 하는 것 부터 시작해서 한주에 currency 한짝씩 EUR/USD, 그다음주에는 GBP/USD, 또 그 다음주에는 EUR/GBP, USD/JPY, GBP/JPY, AUD/USD,AUD/JPY …

이렇게 한주씩 새로운 환율 pair 를 cumulative 형식으로 익혔다 .

그러나 사실, 넷째주차 USD/JPY 익힐때에는 약간 거부감이 들었다 , 리비아 사태 때문에 유가 폭등해서 유달 ( 유로 / 달러 ) 랑 파달 ( 파운드 / 달러 ) 시장 보는 것도 빡빡한데 이번에는 또 일본엔까지 보라니 ..


그러나 결국엔 그렇게 일본 경제관련 시장 뉴스도 챙겨보니까 정보를 습특하고 흡입하는 역량…노래로 치면 호흡량이 늘어난 것 같다 . 지금은 8 개 환율 차트를 휙휙 넘겨본다 . 예전에는 그리드 ( 선 ) 이 챠트에 있어야 보기 편했는데 지금은 그리드 지우고 보고 있고 . 처음에 챠트 볼때는 캔들을 돋보기로 보는 것처럼 완전 크게 확대했었는데 지금은 축소해놓고 거시 트렌드를 보고 최고가 최저가 라인 그려넣고 피보나치로 어설프게나마 테크니컬 분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보고서 작성도 일주일 동안은 진짜 엄청 헤맸다 . 어떻게 어떤 말을 젤 처음에 써야하는지도 몰라서 글 한줄 쓰기는 커녕 FX 전망 보고서 형식 찾느라 인터넷 조사하기 바빴다 . 지금은 핵심 요약 정보는 이메일로 보내고 그냥 애널리스트분들이랑 트레이더분들이랑 챠트 보면서 실시간 대화로 정보를 주고 받는다 .


여기서 나는 FX 트레이딩 트레이딩 지식 습득 인턴을 하기로 결정하면서 나의 1 차 목표가 달성됐다고 말하고 싶다 .
비즈니스 스쿨 학생이라 경제학 지식이 약하다 . 특히 까다롭고 엄격한 영국의 학점 시스템 상 경영학부 소속 과목 말고는 타과과목 수강은 절대로 할 수 없어서 나는 대학입학 후 , ( 물론 , 금융 관련 과목은 거의 다 이수했지만 ) 경제 관련 과목은 배우지 않았다 . 그리고 그게 금융을 진로로 삼고 있는 내 트레이딩 지식 습득 약점 중의 하나란 걸 잘 알고 있었다 . 물론 , 고등학교때 수능과목으로 경제학을 배웠지만 그건 어려워봤자 1 학년 기초 경제원론 수준이구 . 그래서 , 내가 생각한게 , 어차피 시간내서 경제학 원서를 읽을 수도 없고 , 복학해서 경제학과 애들 수업을 도강하자니 그럼 너무 늦고 , 차라리 거시경제 분야를 다루는 인턴십을 하면 일을 하면서 거시경제를 배울 수 있겠다 - 였다 . 그리고 다행히도 , 나의 예상은 적중한 것 같다 .


솔직히 일을 하면서 배운거랑 책을 읽고 교수님 밑에서 배운 지식이랑은 차이가 난다 . 내가 말하는 ‘일을 하면서 경제를 배웠다’는 뜻은 이론을 배웠다는게 아니라 경제 시장의 흐름과 추세를 눈으로 읽고 ‘오를 것이다 / 내릴 것이다’ 하는 감을 익혔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

올초에 리비아 사태 , 일본 지진 , 쓰나미 , 원전사고 등의 빅 이벤트가 많이 일어나서 짧은 두달 동안 정말 방대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글을 읽는 것으로 끝내는게 아니라 과연 이런 뉴스 소식이 일본 엔에 어떻게 영향을 끼쳤는지 , 미국 달러는 그래서 결국 약세인가 ? 하고 예측하며 차트로 보고 그 뉴스 소식이 챠트에 반영됬는지 , 그리고 반영됬다면 얼마큼인지 시각적으로 확인 할 수 있어서 환율에 관한 저널이나 책 한권을 읽는 것보다 더 쉽고 , 빨리 마크로 경제를 이해하게 된 것 같다 . 또 반대로 , 점심 먹고 돌아와서 챠트를 보면 ‘아니 이게 왜 이렇게 갑자기 내려갔어’ 하면서 뉴스 기사나 인디케이터를 찾아보고 환율이 하락한 이유를 깨닫는 것도 꽤 재미가 있었다 .

내맘대로 데모 어카운트로 FX 트레이딩해보고 실제 계좌로 매수 / 매도 하는거 옆에서 지켜보고 , 트레이딩 전략회의 참석하고 내가 했던 모든 일들이 다 구경이었고 그것은 곧 , 보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의 살이 된다 .

트레이딩의 묘미 ?

1. FX 트레이딩은 IB 의 Trading 분야와는 많이 다른 부분이 많긴 하지만 일단 확실히 트레이딩은 시장이 막후끈 달아오르고 서로 사고 팔고 정신없을 때가 재밌다 . 일본 지진으로 한때 시장이 무진장 요동을 쳤었는데 캔들이 무려 2 초동안 600 핍이나 변동하는 걸 직접 눈으로 목격한 뒤로 트레이딩의 매력을 느낀것 같다 .

2. 데모어카운트인데도 불구하고 profit 수치가 높아지면 그냥 왠지 흐뭇해지는데 , 돈 많이 벌면 해피 해지는 것은 아무래도 인간의 본능인 것 같다 .

3. 직장생활로 보면 , 장 마감시간에 맞춘 칼퇴근을 최고로 꼽을 수 있다 . 개인적으로 나는 오래 일하는게 그렇게 자랑할 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 ( 물론 , 일이 많으면 야근하는건 당연하다 ). 우리나라는 희한하게 오래 일하는게 마치 효율적이고 자랑으로 여겨지는데 , 외국에서는 그렇지 않다 . 물론 , 일 많은 IB 쪽도 외국의 경우는 그러하다 . 근무시간 동안 긴장하면서 빡세게 일하고 일찍 퇴근해서 피로라도 풀고 자고 싶다 하시는 분은 트레이딩이 성향에 맞을 것 같다 .

트레이딩 업무에서의 아쉬운 점

트레이딩은 프로젝트 형식의 업무가 필요하지 않다 . 매일 아침 , 주 단위로 트레이더들이 모여 매수 / 매도 전략 회의를 하는 것 외에는 협업으로 일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다 . 혼자 일하는 스타일인 분은 역시 트레이딩이 적합할 것 같다 . 나의 경우 , 혼자일을 하든 , 팀으로 일을 하든 뭐 전혀 상관 없지만 일의 특성이 프로젝트 성격을 띤 업무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 이런 세세한 선호하는 부분 , 나의 업무 스타일을 나 자신이 보다 정확히 알게된 것도 트레이딩 인턴을 하면서 깨달은 점이기도 하다 . ( 자신의 업무 스타일 파악하기에 대한 트레이딩 지식 습득 글은 추후 2030SC 네이버까페 에 올리도록 하겠다 )

첫번째 1 차 목표가 실무 경험을 통해 경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었다면 2 차 목표는 나 자신이 선호하는 트레이딩 스타일을 파악하는 것 이었다 . 저널에서 읽은 여러 전략을 사용해서 트레이딩도 해보고 , 애널리스트나 트레이더분들이 제안해주신 전략도 해보고 , 나만의 전략을 응용도 해본 결과 , 나는 내가 단타 트레이딩을 선호하는지 , 중장기 트레이딩을 선호하는지 , 그리고 얼마큼 베팅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 리스크는 얼마큼 인지하며 트레이딩하고 있는지 , 나도 그동안 몰랐던 내 성향을 트레이딩을 통해서 파악할 수 있었다 . 자신의 트레이딩 스타일을 파악하는 것은 내게 정말 중요했다 . 그래야 향후 어떤 커리어를 엔트리 커리어로 삼을 것인지 어떠한 진로가 내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

오늘 , 퇴근하기 1 시간전 , 사장님의 호출을 받고 사장님 오피스룸 겸 트레이딩룸 안으로 들어갔다 . 인턴을 마친 소감과 앞으로 복학 전까지의 계획을 간단히 말씀 드렸다 . 회사 오피스를 처음 방문해서 인터뷰를 봤을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떠날 때 내가 마치 면접관이 되고 사장님이 면접자가 된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실컷 여쭤보았다 .

FX 외에 펀드 상품 또는 FX 와 연계한 펀드를 판매하는 것은 어떤지 ,

앞으로 IB, 재무컨설팅 등 다른 비즈니스 분야 사업 전향 / 확장 계획은 없는지 ,

새로운 클라이언트들을 어떤식으로 끌어모을건지 ,

앞으로의 회사 운영 계획은 무엇인지 ,

베이징 , 홍콩 등 지사 설립 계획은 없는지 ,

사장님이 나이가 젊으시고 직원들 가운데 일부 사장님보다 나이가 많은분들도 계신데 직원들을 포용하고 통솔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 있다면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

어린 나이에 어떻게 회사를 차리게 되셨는지 ? ( 여기서 일화를 말씀해주시더라구요 , 감탄했습니다 )

사업 확장에 다른 회사와의 제휴와 M&A 트레이딩 지식 습득 도 생각중인지 ? 등등을 여쭤드렸다 . 참 벼라별거를 다 여쭤봤는데 .. 오히려 또 궁금한 점은 없냐고 그러신 사장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 인턴 마지막날 , 사장님으로부터 들은 답변 또한 , 나에겐 경험이고 배움 그자체였다 .

질문 외에 내가 제안을 하나 했는데 , 그게 뭐였나면 ,

새 인력을 굉장히 많이 뽑고 면접보러 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회사사무실 구조를 바꾸면 어떨까 . 이를테면 칸막이를 없애고 책상 배열을 바꿨으면 좋겠다 - 이렇게 말했더니 사장님이 엄청 웃으시더라ㅋㅋ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히 곧 오는 7 월에 루쟈주이 ( 거의 모든 금융회사와 국제금융센터 빌딩이 있는 상하이 최고 금융가 ) 에 있는 더넓은 오피스 빌딩으로 이전할거다 - 말씀하셨다 . 지금 여기 있는 이 오피스 빌딩도 명품백화점이 즐비한 고급 번화가의 오피스인데 1 년도 안되서 더 큰 오피스로 이전한다니 놀라웠다 .

나중에 사장님 회사가 더 크고 더 잘되면 ‘아 내가 어렸을때 여기 내가 인턴했던 회사’라며 정말 좋아할 것 같다고 , 많은 것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하다 인사 드리고 인턴십을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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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한국어)

모의 주식 투자는 투자자들이 실제 돈을 가지고 주식 투자에 임하기 전에 주식 투자를 이해하고 가상의 돈으로 투자자의 전략을 검증해볼 수 있게 하려는 목적에서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이 모의 주식 투자를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경제교육 효과를 높이려는 목적에서 수업에 활용하는 교수자들이 많이 있다. 모의 주식 투자 활동이 대학생들의 지식 습득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를 분석하는 것이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이다. 학생들은 3개월 동안 강의가 없는 시간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혼자 힘으로 가상의 돈을 가지고 주식을 거래하였다. 모의 주식 투자 활동이 종료된 후 한 달이 경과했음에도 대학생들은 활동 중 습득한 주식 투자 관련 지식을 대부분 보유하고 있었으며, 학기 말에 측정한 지식이 학기 초에 비해서 크게 향상되어 있었다. 이러한 발견은 모의 주식 투자 경험이 대학생의 투자 관련 지식 향상에 긍정적 효과를 낳는다는 가설을 지지한다. 지식 점수의 상승분은 사전 지식 점수의 감소 함수로 추정되었는데 이는 지식에서의 따라잡기 현상으로 인해 학기 말에 학생 사이의 지식 편차가 상당히 축소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경제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학생이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록(외국어)

Stock market simulation or mock trading is a program designed to help investors understand stock markets and test their own investment strategies with virtual money before they start investing in stocks with real money. There are growing number of professors (teachers) who 트레이딩 지식 습득 utilize stock market simulation in class for the purpose of enhancing student learning by increasing enjoyment students derive from the stock trading. The primary focus of the study is to investigate the positive effect of playing stock market simulation on college students' learning. Students simulated stock trading on their own for three months by using a mobile application. Even after one month from the end of the stock market simulation activity, students retained most of the knowledge they gained during their activities, and their knowledge measured at the end of the semester was significantly improved compared to the beginning of the semester, supporting the hypothesis that playing stock market simulation had a positive impact on student learning of concepts related to investment. Test score gain is estimated as a decreasing function of pre-test knowledge score, implying that catch up in learning has greatly reduced knowledge deviation among students at the end of the semester. Regression results also reveals that student’s concern about economic matters contributes to the knowledge acqui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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