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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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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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용욱 기자
    • 승인 2014.11.11 매매 방식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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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한국거래소는 오는 17일부터 투자편의 제고 등을 위해 코스닥시장의 관리종목 매매방식이 변경된다고 발표했다.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관리종목의 매매방식인 단일가매매(30분 주기)를 일반종목과 동일한 접속매매로 변경한다고 11일 설명했다.

      또한, 시간 외 단일가 체결주기를 10분으로 변경하고, 변동성 완화장치(VI)가 적용된다. 호가 공개 범위(최우선매도·매수호가를 포함)도 기존 3단계에서 10단계로 확대된다.

      거래소 측은 "코스닥시장의 연속적인 매매방법 채택을 통해 관리종목의 거래효율성 확보와 시장참가자의 거래 편의 증진, 차별적 요인 해소 등이 기대된다"며 "이를 매매 방식 통해 시장 및 종목 간의 형평성도 제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일가매매란?

      오늘은 주식 용어 중에서 단일가매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사실 단일가 매매는 기존에 포스팅했던 동시호가와 같은 개념이죠. 시장 시스템의 발전으로 실제 동시호가 상황이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편의상 동시호가 거래방식이라 표현하는 것이 결국 단일가 매매방식입니다. 하지만 워낙 다른 용어를 쓰다보니 이 부분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럼 단일가매매라는 개념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지는 방식, 그리고 실제로 단일가매매가 발생하는 상황까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단일가 매매란?'

      단일가 매매란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바로바로 거래를 체결시키는 것이 아니고, 일정한 시간동안 매수와 매도 주문을 모아서 일정한 시점에 하나의 가격으로 거래를 체결시키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단일가 매매 방식은 주문을 모아서 일시에 체결시키기 때문에 투기성 추종 매매를 억제시키고 미확인 정보에 의해 과열되는 거래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단일가 매매는 적용되는 상황들이 다양하게 존재하며 주식 거래를 하다보면 꽤 자주 맞이하게 되기 때문에 그 개념과 거래방식을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일가매매 적용 상황'

      단일가 매매는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에도 발생하지만, 매일매일 정해진 특정 시간대에는 해당 방식으로 주식의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그럼 우선 고정된 시간대에 이루어지는 단일가 매매를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1. 장 시작 전 30분

      : 장이 시작하기 30분 전부터는 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9시가 장 시작이니, 8시 30분부터 9시까지가 주문을 접수하는 시간인 것이죠.

      2. 장 마감 전 10분

      : 장이 마감되기 전 10분 동안은 실시간이 아닌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가 매매 방식 이루어집니다. 15시30분이 마감이니, 15시20분부터 15시30분까지가 주문 접수시간이죠.

      : 시간외 단일가매매는 정규장이 끝난 후에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간입니다. 시간외종가 거래 이후 16시부터 18시까지 2시간 동안 단일가매매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위의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단일가매매 이외에도 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지는 상황은 많이 존재합니다.

      1.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2. 투자위험종목 또는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3. 특정종목의 시가가 상하한가로 결정되는 경우
      4. 서킷 브레이커 발동으로 인한 거래 중단 후, 거래가 재개 시 최초가격이 상하한가인 경우
      5. 전산 장애나 풍문 등으로 인한 거래 중단 후, 재개 시의 최초가격이 상하한가인 경우
      6. 정리매매 종목
      7. VI 발동 시
      8. 서킷 브레이커 발동 시

      위와 같은 상황에서도 역시 단일가매매가 적용되며 개별종목들을 기준으로도 상당히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단일가매매 거래방식'

      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지는 방식은 일반적인 주식거래와 상이합니다. 보통은 실시간으로 주문을 받고 거래가 이루어지지만 단일가매매는 실시간 거래가 아니고 정해진 시간동안은 주문접수만을 받습니다. 그리고 매수와 매도 주문을 일정한 시간동안 모아서 특정 시점에 일괄로 한 가격으로 거래를 체결시킵니다.

      단일가매매 상황을 보다보면 궁금한게 어떤 가격으로 거래가 체결되는지일겁니다. 수많은 매수와 매도 주문이 접수되고(매수와 매도 주문 자체는 정해진 가격제한 없이 주문이 가능합니다) 일괄체결되는데 가격결정이 되는 방식은 잘 모르겠죠.

      그럼 체결가격을 알아보겠습니다. 단일가 매매은 일단 접수된 매수와 매도 주문들을 종합하여 최대한 많은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종 거래가격을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매수 주문 : 10원 2주, 11원 3주, 12원 3주
      매도 주문 : 11원 4주, 12원 2주, 13원 3주

      위와 같이 단일가매매 시간동안 매수와 매도 주문이 접수되면 일단 매수는 높은 가격부터 우선적으로 체결대상이 되며, 매도는 낮은 가격부터 우선적으로 체결의 대상이 됩니다.

      단, 결정가격은 주문자가 제시한 가격이 아니고 접점을 찾아서 결정이 매매 방식 되죠. 물론 매수는 제시가보다 더 낮은 가격에는 체결가능하지만 더 높은 가격으로 체결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매도의 경우에는 제시가보다 더 높은 가격에는 체결가능하지만 더 낮은 가격으로 체결되지는 않습니다.

      위 상황에서는 매수 12원 3주와 매도 11원 3주가 우선 체결대상이며, 다음으로는 매수 11원 1주와 매도 11원 1주가 체결대상이 되죠. 매도 12원은 더 이상 받아줄 매수물량이 없기 때문에 거래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마지막 체결대상의 거래가격 11원으로 최종 가격이 결정되는 것이죠.

      항상 체결가격은 위처럼 마지막으로 거래가 가능한 접점의 가격으로 결정이 됩니다. 위의 상황에서는 12원 매수를 제시한 사람의 경우에도 11원에 거래가 체결되어 원하는 매수가보다 더 싸게 매수가 되는 것이죠.

      거래 가격을 거래중에 주식 창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매수와 매도 주문이 쌓이면서도 실시간으로 거래가 예상되는 접점의 가격을 표시를 해주며, 단일가 매매시간의 마지막에 표시되고 있는 접점의 가격이 결국 최종 체결 가격이 됩니다.

      위의 예시는 소량의 물량에 대해서 예를 들었는데, 같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이 많은 경우에는 수량우선원칙을 따르기 때문에 더 많은 매수나 매도 물량을 제시한 쪽의 물량이 우선적으로 거래가 됩니다. 최종 체결 가격으로 본인이 매수 신청했을지라도 매도 물량이 부족하다면 거래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에너지플랫폼뉴스 지앤이타임즈]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서 증권사 등 배출권거래중개회사(이하 제3자)의 시장 참여에 필요한 기준을 규정하는 기준이 마련된다.

      환경부는 ‘배출권 거래시장 배출권거래중개회사에 관한 고시’를 제정해 오는 28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현행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투자중개업자로서 정보통신망 등을 이용해 중개업무를 하는 자로 시장조성자와 달리 별도의 의무 없이 배출권 매매가 가능하다.

      ‘제3차 계획기간 국가배출권 할당계획’과 ‘제3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에서도 환경부는 배출권거래제 제3차 계획기간(2021~2025년) 중에 제3자의 시장참여를 허용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환경부는 이번 고시에서 구체적인 참여 기준을 규정하게 된다.매매 방식

      재정 고시에 따르면 배출권거래소인 한국거래소에서 관련 규정 개정 및 회원 가입 절차 등을 마련하고 자격을 갖춘 제3자는 배출권 거래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제3자는 자기의 명의, 자기의 계산으로 매매하는 자기 매매 형태로 배출권을 거래하게 되고 과도한 매매 방식 시장점유를 방지하기 위해 ’제3차 계획기간 국가배출권 할당계획‘ 등에 따라 1개사당 배출권 보유한도는 20만톤으로 제한된다.

      환경부는 제3자의 자기매매 참여에 따른 배출권 거래시장 수급 개선상황을 면밀하게 살펴보면서 향후 제3자의 할당대상업체 위탁매매 등 참여 확대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운영하고 있는 배출권 시장조성자 제도도 지속적으로 병행해 배출권 거래시장 안정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배출권 시장조성자 제도는 배출권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환경부와 계약을 맺고 매수·매도 호가를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데산업은행, 기업은행,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SK증권이 참여중이다.

      한편 2015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도입된 이후 배출권 거래시장의 거래량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할당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시장 특성 때문에 거래가 배출권 정산기인 매년 6월 말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되며 매도ㆍ매수 쏠림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가격도 급등락 현상을 겪고 있다.

      실제로 배출권 거래량은 도입 당시인 2015년 566만톤으로 출발했는데 2017년에 2,626만톤, 2019년 3,808만톤, 지난 해에는 4,401만톤까지 늘었다.

      이에 대해 환경부는 제3자가 배출권 거래에 참여해 거래가 활성화되면 배출권을 상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되면서 그간의 배출권 수급불균형, 가격 급등락의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세무그룹 가현택스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거래된 상장주식의 시가 [사전-2014-법령해석법인-22088] (2015.02.25)

      주권상장법인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는 최대주주인 내국법인이 특수관계 있는 개인에게 해당 상장법인이 발행한 매매 방식 주식을 한국거래소에서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거래하는 경우 해당 주식의 시가는 그 거래일의 한국거래소 최종시세가액임

      주권상장법인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는 최대주주인 내국법인이 특수관계 있는 개인에게 해당 상장법인이 발행한 주식을 한국거래소에서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거래하는 경우 해당 주식의 시가는 그 거래일의 한국거래소 최종시세가액임

      위 세법해석 사전답변 신청의 사실관계와 같이,「법인세법」제52조의 부당행위계산 부인 규정을 적용할 때 주권상장법인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는 최대주주인 내국법인이 특수관계 있는 개인에게 해당 상장법인이 발행한 주식을 한국거래소에서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거래하는 경우 해당 주식의 시가는 같은 법 시행령 제89조제1항에 따라 그 거래일의 한국거래소 최종시세가액으로 하는 것임

      법인세법 제52조 【부당행위계산의 부인】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거래된 상장주식의 시가

      주권상장법인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는 최대주주인 내국법인이 특수관계 있는 개인에게 해당 상장법인이 발행한 주식을 한국거래소에서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거래하는 경우 해당 주식의 시가는 그 거래일의 한국거래소 최종시세가액임

      위 세법해석 사전답변 신청의 사실관계와 같이,「법인세법」제52조의 부당행위계산 부인 규정을 적용할 때 주권상장법인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는 최대주주인 내국법인이 특수관계 있는 개인에게 해당 상장법인이 발행한 주식을 한국거래소에서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거래하는 경우 해당 주식의 시가는 같은 법 시행령 제89조제1항에 따라 그 거래일의 한국거래소 최종시세가액으로 하는 것임[관련법령]

      법인세법 제52조 【부당행위계산의 부인】법인세법 시행령 제89조 【시가의 범위 등】 1. 질의내용

      ○ 내국법인이 특수관계 있는 개인에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피투자회사의 주식을 한국거래소에서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양도함으로 인해 경영권의 변동을 가져올 경우

      - 해당 주식의 법인세법상 시가2. 사실관계

      ○ 신청법인은 2014.×.××. 피투자회사의 주식 ○주(지분율 ○%)를 특수관계 있는 피투자회사의 회장에게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매계약을 체결하였고,

      - 매매가액은 해당 거래일의 한국거래소 매매 방식 최종시세가액에서 약 3%를 할인한 가액으로 함3. 관련 법령

      ○ 법인세법 제52조 【부당행위계산의 부인】

      ①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 또는 관할지방국세청장은 내국법인의 행위 또는 소득금액의 계산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특수관계인(이하 '특수관계인'이라 한다)과의 거래로 인하여 그 법인의 소득에 대한 조세의 부담을 부당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법인의 행위 또는 소득금액의 계산(이하 '부당행위계산'이라 한다)에 관계없이 그 법인의 각 사업연도의 소득금액을 계산할 수 있다.

      ② 제1항을 적용할 때에는 건전한 사회 통념 및 상거래 관행과 특수관계인이 아닌 자 간의 정상적인 거래에서 적용되거나 적용될 것으로 판단되는 가격(요율·이자율·임대료 및 교환 비율과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것을 포함하며, 이하 이 조에서 '시가'라 한다)을 기준으로 한다.

      ○ 법인세법 시행령 제89조 【시가의 범위 등】

      ① 법 제52조제2항을 적용할 때 해당 거래와 유사한 상황에서 해당 법인이 특수관계인 외의 불특정다수인과 계속적으로 거래한 가격 또는 특수관계인이 아닌 제3자간에 일반적으로 거래된 가격이 있는 경우에는 그 가격(주권상장법인이 발행한 주식을 한국거래소에서 거래한 경우 해당 주식의 시가는 그 거래일의 한국거래소 최종시세가액)에 따른다.

      ② 법 제52조제2항을 적용할 때 시가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다음 각 호를 차례로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에 의한다.

      1.「부동산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에 의한 매매 방식 감정평가법인이 감정한 가액이 있는 경우 그 가액(감정한 가액이 2 이상인 경우에는 그 감정한 가액의 평균액). 다만, 주식등을 제외한다.

      2.「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38조·제39조·제39조의2·제39조의3, 제61조부터 제66조까지의 규정 및 「조세특례제한법」 제101조를 준용하여 평가한 가액. 이 경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3조제1항제1호다목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4조에 따라 비상장주식을 평가함에 있어 해당 비상장주식을 발행한 법인이 매매 방식 보유한 주식(주권상장법인이 발행한 주식으로 한정한다)의 평가금액은 평가기준일의 한국거래소 최종시세가액으로 하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3조제2항제1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7조제1항·제2항을 준용할 때 '직전 6개월(증여세가 부과되는 주식등의 경우에는 3개월로 한다)'은 각각 '직전 6개월'로 본다.

      초저유동성종목 매매방식 바뀐다…10분주기 단일가매매 적용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26일 유동성이 극도로 부진한 초저유동성종목의 거래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초저유동성 종목의 정규시장 매매체결방식을 접속매매에서 10분주기 단일가매매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6월 27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초저유동성종목에 대한 매매 방식 단일가매매제도는 종목별 특성에 맞는 매매제도를 적용함에 따라 투자자의 거래편의를 제고하고 상장기업에는 기업가치 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종목선정의 경우 유가·코스닥 상장주식 모든 종목(정리매매종목 등 제외)의 유동성 수준을 1년 단위로 평가한 뒤 매년 9월말 기준으로 직전 1년간의 유동성을 평가하여 초저유동성종목을 고른다. 익년 1년간(`16년에는 약 6개월간 적용) 정규시장 단일가매매를 적용키로 했다. 단 매매 방식 초저유동성 기준에 해당되는 경우에도, 유동성공급자(LP) 지정, 액면분할 등 기업 자체적인 유동성 개선조치를 시행한 종목은 단일가매매 적용에서 배제된다.

      또 유동성 개선조치 유도를 위해 액면분할 및 LP지정시 익월부터 즉시 배제되는 것을 감안하면 저유동성 기준에 해당되는 126종목(유가86,코스닥40)중, 액면분할 및 LP지정에 따라 단일가 대상에서 배제되는 17종목(유가14,코스닥3)을 제외한 109종목(유가72,코스닥37)이 여기에 해당된다.

      유가증권시장은 우선주가 39종목(54%)으로 절반을 상회했고, 투자회사 등이 25종목(35%), 보통주가 8종목(11%)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은 SPAC이 21종목(57%)으로 가장 많았고, 보통주 15종목(41%), 우선주 1종목(3%) 등으로 구성됐다.

      회원사 설명회(4~5월 예정) 및 시스템 개발(3~6월 예정) 등을 거쳐 2016.6월 27일(월)부터 초저유동성종목에 대한 단일가매매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거래소는 단일가매매대상으로 공표된 종목(109개)중, 시행전일(6월 24일)까지 액면분할 시행 또는 유동성공급자(LP) 지정시에는 단일가매매대상에서 제외하여 시행할 방침이다.

      또 초저유동성종목에 대한 단일가매매제도 시행 첫해인 금년에는 유예기간을 부여하여 6월부터 시행(6.27일~12월말)하되, 2017년 이후에는 직전 유동성평가를 기준으로 1년 단위(1월~12월)로 단일가매매를 적용할 계획이다.
      최성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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