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가 활발한 기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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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직원들이 자사 RPA 솔루션인 A.WORKS를 적용해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한 결과를 살펴보고 있다.

거래가 활발한 기간

리커머스(RE-COMMERCE·재판매) 제품이 '역직구 효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커머스는 일반적으로 상품을 재판매하는 것을 의미한다. 같은 의미로 중고 물품 거래 등의 단어들이 있다.

14일 이베이(ebay)가 올해 상반기 자사 플랫폼에서 한국 셀러들의 온라인 수출 현황(매출액 기준)을 분석한 결과 한국 셀럼들의 매출 상위 카테고리는 K팝 아이템, 스포츠 카드, 피규어 등이 포함된 수집품이었다.

이런 리커머스 제품은 전체 한국 국경간거래(CBT) 매출의 약 26%를 차지했다. 수집품 전체 매출에서 K팝 굿즈와 앨범이 절반에 육박했다. 이어 △ 패션 △ 자동화·산업용 장비 △ 전자기기 △ 부품·액세서리 카테고리 순으로 매출이 높았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두드러지게 성장한 카테고리는 '스마트폰'이었다. 전년 대비 거래액이 74% 늘었다. 시계도 8% 늘었는데 빈티지와 한정판 위주로 판매됐다.

올 상반기 이베이의 온라인 수출은 리커머스 시장이 이끌었다. 올 상반기 전체 거래량의 약 40%가 거래가 활발한 기간 리커머스 거래였다. 가벼워 배송비 부담이 적은 카드 형태 아이템 거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규어, 수집품 성격의 띄는 소장가치가 있는 레코드, 앨범, 시계도 중고 판매가 활발하다. 마블 영화 닥터스트레인지 피규어와 재즈 가수 마이크 테일러의 1960년대 레코드는 수백만원에 거래됐다.

이베이는 카타르 월드컵,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예정돼 있는 만큼 하반기에도 온라인 수출을 이끌 유망 아이템으로 스포츠카드, K팝 굿즈, 명품을 선정했다. 원화 약세로 가격경쟁력면에서 유리한 만큼 명품 중고거래 수출 역시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효민 이베이 CBT 비즈니스팀장은 "집에 있는 전통 디자인의 자개함, BTS 마스크 등 한국에서는 평범한 물건이 이베이에서는 특별한 상품으로 판매될 수 있다"며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화장품·패션 등 K아이템으로 온라인 수출이 가능한 만큼 역직구 플랫폼으로 활성화된 이베이에서 온라인 수출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했다.

국내 유통시장에서도 리커머스는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16일 '리커머스(Re-commerce)가 온다' 보고서를 통해 리커머스(중고 물품 거래)가 새로운 글로벌 유통 트렌드라는 의견을 내놨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고거래가 활발해지는 이유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SRI(사회적 책임 투자) 부각에 따른 소비자 인식 변화 및 일부 재화에 대한 리셀 재테크 문화 확산, 그리고 전문화된 리커머스 플랫폼의 증가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과거 재판매, 중고 거래의 단점은 거래 상품과 상대방에 대한 낮은 신뢰도와 거래의 불편함이었다"며 "최근 국내외 리커머스 플랫폼들은 상품을 직매입하거나 위탁 서비스를 제공해 상품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리커머스 플랫폼인 당근마켓과 번개장터, 중고나라 모두 자체 페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거래 안정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국내 굴지의 유통업체인 신세계와 롯데가 중고거래 플랫폼인 번개장터와 중고나라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것도 이러한 성장세를 눈여겨 봤기 때문이다. 한국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번개장터의 시리즈D 투자 라운드에 신세계의 투자 회사인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또한 참여했다. 롯데쇼핑도 지난해 3월 유진자산운용 컨소시움을 통해 중고나라에 투자했으며 지분 25%를 확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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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눈치보기 시작?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보합

대선 후 부동산 정책 변화 기대
비수기 겹쳐 전셋값 소폭 하락세
수요에 비해 호가 여전히 높은 편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연합뉴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연합뉴스]

최근 거래가 활발한 기간 거래량 급감에 따라 서울 아파트 값이 2주 연속 제자리걸음을 이어갔다. 같은 기간 전세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몇 년 새 집값과 전셋값이 모두 급등하며 호가가 지나치게 높아진 가운데 시세가 저렴한 급매물 위주로 거래가 집중됐기 때문이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바뀌는 정책에 따라 대응하려는 ‘눈치 보기’ 역시 이 같은 현상에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2주 연속 0.00%를 기록하며 보합을 이어갔다.

25개 서울 자치구 중 12곳 아파트 값이 상승, 10곳이 보합으로 나타났고 3곳은 하락했다. 상승률 상위권을 보면 서초(0.05%), 마포(0.04%), 성동(0.03%), 용산(0.03%) 순으로 비교적 주택가격이 높고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지역이다.거래가 활발한 기간

특히 서초에선 반포 푸르지오와 아크로리버파크, 래미안 퍼스티지 등 반포동 소재 단지들이 1000만원에서 1억원 가량 올랐다.

이에 비해 강동(-12%), 노원(-0.07%), 강서(-0.01%) 등은 수요자 이탈로 인해 매물이 쌓이며 하락세를 보였다.

전세가는 0.01% 하락하며 전주에 이어 약세를 보였다. 이는 급격한 전세가 상승에 따라 수요가 이탈한 동시에 계절적 비수기가 겹치며 발생한 현상으로 풀이된다.

아파트 임대차 물량이 많았던 강동과 노원이 각각 -0.15%, -0.13%로 전세가가 많이 떨어진 지역이었다. 이밖에 강남(-0.04%), 서대문(-0.03)에서도 전세가격이 하락했다.

반면 마포(0.09%), 서초(0.05%), 동대문(거래가 활발한 기간 0.04%), 영등포(0.04%) 등 지역에선 전세가가 상승했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대통령 선거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문제는 누가 당선되더라도 부동산 제도에서 큰 변화가 예상된다”면서 “실제 현장에서는 매도자가 원하는 가격과 매수자가 원하는 가격의 간극이 상당히 벌어져 있는 만큼 적정한 가격 절충점을 찾기까지 치열한 눈치보기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민보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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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 활발한 기간

2020년 새 임대차법 이후 전셋값 뛰어
최근 금리 인상 등 여파 주택시장 침체
1∼6월 거래 7.7% 전셋값이 집값 추월
76%가 지방이지만 수도권도 적잖아

전문가들 “전세가율 높은 곳은 피해야
반환보증보험 등 안전장치 마련” 주문

지난해 8월 1억6000만원에 신고가를 기록했던 경남 김해의 A아파트는 올해 들어서는 매매 계약이 한 건도 없다. 최근에는 1억4500만원으로 가격을 낮춘 매물도 나가지 않고 있다. 하지만 같은 단지, 같은 면적이 지난 5월 보증금 1억4700만원 전세로 나갔다. 사실상 집을 매매해도 전세보증금을 돌려주기 어려운 ‘깡통전세’인 셈이다.

연이은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 강화로 주택 매매시장이 침체하면서 전국에서 전셋값이 매매가를 추월하는 ‘역전세’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2020년 7월 말 새 임대차법 시행 이후 전셋값이 급등한 상황에서 집값이 계속 떨어지게 되면,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사태가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4일 부동산R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통해 전국 아파트 거래내역을 분석한 결과, 올해 1∼6월 매매와 전세 거래가 각각 한 번 이상 있었던 경우는 모두 2만9300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7.7%(2243건)는 해당 주택의 평균 전셋값이 평균 매매가를 추월했다. 역전세 사례의 대부분(76.4%)이 지방이었지만, 수도권도 23.6%로 적지 않았다.

전셋값이 매매가를 추월한 주택은 지방의 저가 주택 비율이 높다. 2020년부터 패닉바잉(공황매수),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 등의 신조어가 생길 정도 부동산 투자 열풍이 일면서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 갭투자 매매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당시에는 수요가 몰리면서 집값이 거래가 활발한 기간 가파르게 올랐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가격 조정을 받는 지역이 늘고 있다.

문제는 집값과 전셋값의 조정 속도에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임대차법 시행 이후 전세 계약 기간이 기존 2년에서 4년(2+2년)으로 늘어나면서 갱신 계약의 비중이 커지고, 전세의 월세화 현상까지 겹쳐 신규 전세 계약의 규모가 줄어들었다. 세입자 처지에서는 신규 전세 계약이 활발하지 않으면, 전세시장의 시세 변화를 체감하기 어렵다. 신규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받아 기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줘야 하는 집주인들의 경우에는 금전적 여력이 없어 전셋값을 내리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서 전세 시세가 급변하기 어려운 구조다.

깡통전세가 늘어나는 만큼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떼이는 사고도 급증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사고는 1595건, 금액 규모는 3407억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치다. 최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사고 금액은 2019년 3442억원, 2020년 4682억원, 지난해 5790억원 등 꾸준히 증가세다. 다만 이 가운데는 역전세로 집주인이 부득이하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한 사례 외에 전세 사기 등 고의적인 범죄도 포함돼 있다.

최근 금리 인상과 대출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서 전셋값이 매매가를 추월하는 역전세 현상이 발생하는 가운데 서울 송파구의 한 중개업소에 전세 매물 전단지가 붙어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전문가들은 깡통전세 현상이 아직 심각한 수준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향후 집값이 꾸준히 하락하면 사회적인 문제로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대출 금리가 계속 오르는 상황이라 지방의 소형 주택은 수도권에 비해 빠르게 가격이 빠질 수도 있다”면서 “전셋집을 구할 때 매매 시세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고, 전세가율이 너무 높은 곳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여경희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도 “집값 하락이 계속되면 깡통전세가 문제될 수 있다”며 “세입자들은 전세금 반환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를 마련해둘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거래가 활발한 기간

영종 ‘SK VIEW’ 주경 투시도. 사진=SK에코플랜트

영종 ‘SK VIEW’ 주경 투시도. 사진=SK에코플랜트

[이코리아] 최근 아파트 거래가 감소세를 보이면서 오피스텔 거래에도 변화가 생겼다.

14일 한국부동산원의 월별 전국 오피스텔 거래현황에 따르면 올해 1~5월 오피스텔은 5만8969건 거래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6만6702건 거래된 것과 비교해 11.6% 감소한 수치다. 월별로 살펴보면1월에 1만4932건 거래됐으나 5월에는 1만1557건을 기록해 하락세가 뚜렷하다.

하반기에도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의 여파로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런 상황에서는 큰 면적의 오피스텔보다 최소 비용으로 월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소형이나 역세권 등 입자가 좋은 오피스텔에 눈을 돌리라고 조언한다. 는 교통여건이 좋은 역세권 오피스텔을 거래 현황을 알아봤다.

15일 KB부동산 시세자료에 따르면, 이달 기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거래가 활발한 기간 ‘우림로데오스위트’(2005년 입주) 전용 59㎡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55만~60만원으로 형성되어 있다. 이 단지는 3호선 정발산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다. 정발산역에서 약 800m 정도 떨어진 오피스텔 ‘우인아크리움빌1’(2003년 입주) 전용 59㎡의 시세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45만~49만원 수준이다.거래가 활발한 기간

산본 신도시 산본역 앞에 위치한 ‘산본대우디오플러스’(2002년 입주) 전용 66㎡는 3월 기준 1억2000만원(12층)에 매매 거래됐다. 전년동월 매매가 1억1000만원(10층) 대비 1000만원이 오른 가격이다. 산본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산본역센트로601’(2018년 입주) 전용 61㎡는 이달 1억2450만원(6층)에 실거래가 이뤄졌다. 전년동월 매매된 1억4000만원(7층)보다 소폭 하락한 모습이다.

수도권 역세권 오피스텔 주요 분양단지. 자료=각 사, 피알페퍼

수도권 역세권 오피스텔 주요 거래가 활발한 기간 분양단지. 자료=각 사, 피알페퍼

◆ 역세권 오피스텔, 올해 상반기에도 분양 활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이달 중 인천 영종국제도시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영종 SK VIEW’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공항철도 운서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지하 5층~지상 10층, 전용 39~49㎡ 총 432실 규모다.

한양은 경기 과천시에서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 오피스텔을 분양할 계획이다.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가까워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정부과천청사역에 GTX-C노선과 과천위례선 등 강남 주요 지역을 지나는 노선이 예정돼 있어 출퇴근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오피스텔 전용 23∼55㎡, 총 288실 규모로 조성된다.

KCC건설은 경기 하남시에서 ‘미사 아넬로 스위첸’ 오피스텔을 공급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 역세권으로 광화문,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CBD) 접근이 편리하다.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인프라 및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오피스텔 전용 21~44㎡, 총 449실 규모로 조성된다.

월드건설산업은 경기 부천시에서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1호선 소사역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서울역, 종로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하고, 서해선(대곡소사선) 개통 시 마곡지구 및 일산지역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오피스텔 전용 69~77㎡, 총 154실로 구성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금리인상 기조와 강화된 대출규제 등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안정적인 거래가 활발한 기간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 선호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코ICT, 신협중앙회 업무자동화를 위한 RPA 공급…금융권 대상 솔루션 공급 확대

포스코ICT 직원들이 자사 RPA 솔루션인 A.WORKS를 적용해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한 결과를 살펴보고 있다.

포스코ICT가 자체 개발한 RPA를 신협중앙회에 공급하는 등 금융권을 대상으로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포스코ICT는 자사의 RPA인 A.WORKS(에이웍스)를 신협중앙회의 여신, 공제 등 9개 업무에 적용해 자동화를 구현했다. 기존 하나금융그룹을 비롯한 금융권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급하던 포스코ICT는 서민금융의 대표주자인 신협으로 확대하며 금융분야 전문 RPA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작업에 의해 이루어지던 업무를 자동화하는 RPA는 기존 운영중인 업무시스템에 큰 변화를 주지 않고, 짧은 기간 비교적 적은 투자비용으로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금융권의 경우 지점별로 표준화된 반복적인 업무가 많이 발생하고, 수작업에 의한 기입 오류 등 휴먼에러가 있어 이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협은 이번 시범 도입을 통해 연간 3000시간 가량의 업무시간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향후 전국 873개 회원조합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ICT는 RPA 솔루션인 에이웍스를 지난 '19년 출시해 하나은행 등 금융권을 비롯해 신세계그룹, 일진그룹, 한국전력, 농수산물유통공사, 다이소 등 유통, 제조,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는 한 개의 봇(Bot)이 단순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수준을 넘어 여러 개의 봇들이 서로 협업하며, 복잡하고 중요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 또 직원 1인 1봇 시대를 대비해 업무 담당자가 봇에게 작업을 지시하는 스크립트(프로그램)를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간편화하는 등 A.WORKS 3.0을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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