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금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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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방향 : 선물 매수 / 콜옵션 매수 / 풋옵션매도(이익은 프리미엄으로 한정)
-> 3개 모두는 상승 방향에서 이익이다. 상승방향에서 증거금 계산 증거금 산정.

증거금 계산

상승방향 : 선물 매수 / 콜옵션 매수 / 풋옵션매도(이익은 프리미엄으로 한정)
-> 3개 모두는 상승 방향에서 이익이다. 상승방향에서 증거금 산정.

하락방향 : 선물 매도 / 풋옵션 매수 / 콜옵션 매도(이익은 프리미엄으로 한정)
-> 하락방향에서 이익.

콜옵션의 가치 : 콜옵션은 기초자산을 매수할 수 있는 선택권으로 매수자가 행사가격으로 기초자산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일정한 프리미엄을 주고 매입하는 것.
-> 콜 매도자는 콜매수자가 콜의 가치가 없어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면, 프리미엄의 이익을 얻지만, 주가지수가 행사가격을 초과하여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하면 의무를 증거금 계산 증거금 계산 이행해야한다. 따라서
이 매수자의 매수이익이 바로 매도자의 매도 손실이 된다.

가격이 오를때,
매수자는 가격이 오르면 무한 이익. 매도자는 무한 손해 -_-;; 풋옵션에서 가격이 떨어질때와 같다.
프리미엄을 초월한 뒤에는 무한 이익과 손해만 남을뿐, 무조건 저 가격에 팔아야 하니. 현재 1000원에 팔수 있다고 해도 행사가인 100원에 팔아야함.

가격이 떨어질때,
가격이 떨어지면 매수자가 그 가격을 행사하는 것은 손해가 된다. 즉 프리미엄만큼의 손해를 보고 행사하지 않는다. 결국 주식 가격은 떨어졌지만, 떨어지기로 했던 금액이므로. 매도자 입장에서는 프리미엄 만큼의 이익. 하지만 주식은 떨어져있음 -_-;;;증거금 계산

풋옵션의 가치 : 풋옵션은 매수자가 매도자에게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주식 등 기초자산을 행사가격에 매도할 수 있는 선택권을 얻는 것이다. 따라서 매수자가 선택권을 행사하면, 매도자는 매수자로부터 기초자산을 행사가격으로 매수해야한다.
->기초자산이 주가지수인 경우 풋옵션의 행사가격이 주가지수보다 높으면(나중에 가격이 떨어졌슴) 이익이 발생하므로, 이때 매수자는 권리를 행사하며 행사가격이 주가지수보다 낮으면 ( 나중에 가격이 올랐다라는 얘기) 풋의 가치가 없으므로, 매수자는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다.

매도자는 주가지수가 행사가격 이상일때 풋의 가치가 최대이며 이경우 풋의 값은 0이고, 주가지수가 행사가격 미만일때 매수자의 매수이익(E-S)만큼 매도 손실 발생

가격이 떨어질때 .
매도자는 프리미엄 만큼 이익. 하지만 계속적으로 떨어지면 매수자에게 받았던 프리미엄 이익 다 까먹고 지속적으로 손해 -_-;;; 한쪽 방향으로 계속 손해
매수자는 프리미엄 만큼 지출 처음에 손해보면서 시작하지만 가격이 떨어지고 있으므로 만기일에는 떨어진 가격보다 비싼 가격에 팔수 있는 옵션을 가질수 있게 된다. 바로 행사한다. 계속적으로 떨어질수록 계속 이익을 가진다. 예를 들어, 500원짜리 풋옵션(주식을 500원에 팔 권리)를 샀을 경우, 12월 만기일에 100원까지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매도자에게 500원에게 팔수 있다. 400원 이익 ㅋ

가격이 오를때.
가격이 오르면 매도자와 매수자 중에서 매수자는 행사를 하지 않는다. 현재 주식을 1000원에 팔수 있는데 500원에 팔수 있는 권리는 휴지다 -_-;;; 굳이 저 가격에 팔 이유가.
매수자가 행사를 하지 않으므로, 매도자는 프리미엄만큼의 이익. 매수자는 프리미엄 만큼 손해를 보고 끝난다.

공모주 균등배분 수량 최소증거금 계산방법

올해부터 공모주 배분 방식이 전체 비례배분에서 균등배분 및 비례배분으로 바뀌면서 공모주 청약 열풍이 불고 있다. 균등배분 물량이 최소 50% 이상되어야 하는 만큼 최소 증거금만 마련된다면 소액으로도 1주 이상 배분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오늘은 새롭게 바뀐 공모주 배분방식과 균등배분 수량 계산방법, 최소 증거금 계산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다.

공모주-청약-균등배분-최소증거금-썸네일

공모주-청약-균등배분-최소증거금

공모주 배분방식

최근 큰 이슈를 끌었던 SK바이오사이언스 공모주 청약 때부터 균등배분이 추가된 복수 배정 방식이 적용되었다. 그러면 공모주 배분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기존 방식

기존 방식은 100% 비례배분 방식으로 공모주 배분이 이루어졌었다. 비례배분이란 증거금 계산 청약주식수(청약증거금)에 비례하여 공모주가 배분되는 방식이다. 투자하는 만큼 배분받는 공정한 방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청약증거금 부담능력이 낮은 증거금 계산 개인투자자에게는 참여기회를 제한하는 불리한 방식이기도 하다.

  • 예를 들어 살펴보자. 공모가가 50,000원인 주식 A가 공모주 청약을 받는다고 하자. 이때 증거금 계산 경쟁률이 1000:1이고, 증거금률이 50%라고 가정하면 청약자가 1주를 받기 위해 청약증거금으로 투입해야 하는 금액은 25천5백만 원(50,000원 ×1,000 × 50%)이다. 1주 가격 50,000원과 수수료를 제외한 나머지 청약증거금은 환불기간에 모두 반환된다.
  • 이처럼 기존의 공모주 청약 배분 방식은 단기에 큰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청약자에게 유리한 방식이었다. 한마디로 부유층 자본가들에게 유리한 게임이었다는 말이다.

신규 방식

신규 방식은 50% 이상을 균등 배분하고, 나머지(100%-균등배분 비율) 부분에 대하여 비례 배분하는 복수 배정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균등배분이란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청약자에 대해 동등한 배정 기회를 부여하는 방법을 말하는데, 쉽게 말하면 최소 증거금 이상 증거금을 납입한 모든 청약자에게 배정된 증거금 계산 주식을 균등하게 분배한다는 뜻이다.

  • 똑같이 예를 들어 살펴보자. 위와 같은 조건의 공모주 청약에 50% 균등배분 조건이 추가되었다고 하자. 최소 청약주식수가 10주라고 하면 50만 원 이상 증거금을 납입한 청약자들에게 배정된 주식수의 50%를 1/N(청약인원)로 나눠주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비례 배정 방식으로 배분하게 된다.
  • 즉, 기존에 2천5백만 원이나 증거금으로 납입해야 1주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이 50만 원만 납입하면 1주를 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 바뀐 것이다. 그만큼 소액투자자의 공모주 청약 여건이 훨씬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균등배분 수량 계산방법

  • 1인당 균등배분 수량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일단 전체 균등배분 물량을 확인해야 한다. 일반청약자 배정주 물량을 확인하고 거기에 균등배분 비율 곱해 전체 균등배분 물량을 확인하도록 하자.
  • 다음으로 청약자수를 확인해야 한다. 청약 내역에 들어가면 공모주 청약 주관사별로 청약건수가 나온다. 위에서 구한 전체 균등배분 물량을 청약건수로 나누면 내가 받을 수 있는 균등배분 수량을 예상할 수 있다.
  • 이번에는 여러 주관사에서 복수 청약을 통해 청약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은데 금융위원회에서 상반기 중으로 복수 청약을 막는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최소 증거금 계산방법

위에서도 간단하게 언급했지만, 최소 증거금 계산은 간단하다. 공모가와 최소 청약주식수, 증거금률을 곱한 값이 최소 증거금이 된다. 위의 정보는 38커뮤니케이션이라는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IPO/공모' 탭에서 기업을 확인한 뒤 오른쪽 분석 버튼을 클릭하면 공모 일정 및 정보들을 열람할 수 증거금 계산 있다. 회원가입 없이도 간단하게 열람이 가능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증거금 계산

레버리지는 무엇인가?
레버리지(leverage)의 레버(lever)는 지렛대라는 말이므로, 레버리지는 지렛대효과 또는 지레효과 정도로 번역하면 될 듯하다.

무거운 물체를 움직일 때 지레를 사용하면 적은 힘으로 움직일 수 있고, 같은 힘이라면 보다 무거운 물체를 움직일 수 있다. 이러한 개념을 금융에서는 '빚을 지레로 이용하는 자산 증식'을 일컫는 말로 쓴다.

예컨데, 자기자본 100만원으로 투자하여 50% 수익을 낸 경우와, 10만원을 빚내어 보태 총 110만원을 만들어 투자 하여 50% 수익이 난 증거금 계산 경우를 생각해 보자.

자기자본 100만원으로 투자해서 50% 수익이 났다면 수익 금액은 50만원이 되고, 빚낸 돈을 합쳐 110만원을 투자해서 50%의 수익이 났다면 수익 금액은 55만원이 된다. 곧, 빚을 내어 보탠 돈으로 인하여 5만원의 수익이 더 생긴 것이다. 이와 같이 빚으로 증거금 계산 수익을 늘리는 것을 '레버리지를 이용한다'고 하고, 그러한 수익증가 효과를 레버리지 효과라 한다.

레버리지 비율은 무슨 뜻인가?
레버리지 비율은 빚을 내어 합친 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을 말한다.
곧, " 레버리지 비율 = (빚을 내어 보탠) 총투자금액 / 자기자본" 으로 계산한다.

위의 예에서는, 빚을 내어 합친 총투자금액이 110만원이고 자기자본이 100만원이므로 레버리지 비율은 110만원 ÷ 100만원 = 1.1 배가 된다.

그러므로 자기자본에 비해 빚 낸 돈이 커질수록 레버리지 비율은 커지게 된다.
레버리지 비율이 높다는 것은 투자가 성공적이라면 그 만큼 투자 수익도 커지게 됨을 뜻하고, 투자가 실패라면 그 만큼 손실도 커짐을 뜻한다.

위의 예에서, 50%의 손실이 났다고 가정을 하면, 자기자본 100만원을 투자했을 때는 50만원 손실이 나지만, 빚을 내어 110만원을 투자했을 때는 55만원의 손실이 나게 된다.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한가?
한 마디로 말하자면, 투자가 성공할 때는 그 만큼 더 유리한 것이고, 투자가 실패할 때는 그 만큼 더 불리한 것이므로, 유리하다 또는 불리하다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 없다.

세상을 온톤 뒤덮다시피 하고 있는 파생상품들 가운데 일반적인 금, 은, 옥수수, 콩 등과 같은 상품선물의 증거금율이, 비록 수시로 바뀌기는 하지만, 대체로 5% 전후이다. 증거금율이 5%라는 말은 총투자금액 가운데 자기자본이 5%라는 말이니까, 레버리지로는 20배가 된다.

예컨데, 증거금율 5% (레버리지 20배)로 금을 매수 하여 금값이 5% 상승하면, 자기자본의 100% 수익을 얻게 되고, 반대로 금값이 5% 떨어지면 자기자본의 100%를 몽땅 잃게 된다.

따라서, 레버리지를 이용할 때는 투자 대상의 가격변동 속성을 감안하여야 하고, 나아가 총위험노출비율에 따른 자금관리를 그 바탕으로 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 순간에 자기자본을 모두 잃을 수 있다.

파생상품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많이 거래되는 것으로는 포렉스(Forex), CFDs 그리고 거래소 상장 선물 등을 들 수 있을 것 같다.

포렉스와 CFDs는 총투자금액 가운데 증거금을 제외한 금액을 브로커로부터 빚을 내어 레버리지를 형성하고 이자를 내게 된다. 거래소 상장 선물은 총거래금액 가운데 일정한 증거금만으로 거래 하므로 실제적으로 빚을 얻는 것은 아니면서 레버리지 거래를 하게 된다.


레버리지와 복리관계
레버리지를 높여 높은 위험에 노출되는 것 보다는 조금 낮은 레버리지로 복리개념에 기초하여 투자하는 것이 보다 안전할 수 있을 것이다.

현물과는 달리 레버리지를 적용하는 파생상품에서는 증거금의 10%가 오락가락하는 것은 예사라 할 수 있다. 그러한 10%를 복리개념으로 보면 결코 작은 수치가 아니다. 아래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10% 수익으로 50회를 돌면 최초 원금의 100배가 넘어 간다.

물론, 실제 투자에서는 승율과 같은 여러가지 요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아래 표와 같이 되지는 않지만 복리개념에 기초해서 욕심을 줄이고 느긋한 투자를 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은가 싶다.

언젠가 금융투자로 큰 돈을 번 사람의 회고록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사람은 주식에만 투자를 했고, "10%의 수익이 나면 이유를 가리지 않고 청산"하는 원칙을 세우고 철저히 실천했다고 한다. 그 책에 복리개념이라는 말은 나오지 않았지만, 아마도 그러한 개념을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래는 각 %별로 회전 수에 따른 수익 증가를 보여주는 표이다.
예컨데, 10% 수익으로 50 회전을 하면 최초 원금의 100배가 넘어 가고, 20%의 수익으로 27회를 회전하면 최초 원금의 100배를 넘어간다.

'3.7'이면 3주? 4주? 내 청약 배정주식 수 계산하는 법

A씨는 하나금융투자를 통해 SK바이오팜 일반 청약에 1200주를 신청했다. 몇 주를 살 수 있게될 지 궁금한 A씨는 미리 계산을 해 봤다. 신청 주식 수(1200)를 경쟁률(323.3)로 나누니 3.71517이라는 숫자가 나왔다. A씨에게 배정될 주식은 3개일까, 4개일까?


23일과 24일 이틀간 23만 명이 신청에 나섰던 SK바이오팜 일반 공모주 청약 배정 결과는 26일 나온다. 그 전에는 ‘신청 주식수÷해당 증권사 경쟁률(NH투자증권 325.17, 한국투자증권 351.09, SK증권 254.47, 하나금융투자 323.29)’을 통해 알아볼 수도 있다. 문제는 계산 결과가 자연수로 딱 떨어지지 딱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소수점 관련 이미지. 셔터스톡

소수점 관련 이미지. 셔터스톡

증권사는 이 소수점을 어떻게 처리할까. 각 사가 나눠줄 수 있는 물량은 이미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소수점을 버리면 주식이 남고 올리면 주식이 모자라게 된다.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주식을 나눠주기 위해 각 증권사마다 사용하는 방법은 조금씩 다르다.

‘금액 순’아닌 ‘소수점 큰 순’으로 배분

한국투자증권과 하나금융투자는 소수점 이하 '숫자가 큰 순서대로 하나씩 더 주는 방식을 사용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소수점 이하는 옆에다 잠시 치워놓고 주식을 배정한 뒤, 남은 단수 주는 소수점이 큰 순서대로 1주씩 우선 배정한다”고 말했다. 하나금융투자 관계자도 “소수점 상위 순으로 1주씩 배정해 남은 증거금 계산 주식이 0이 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24일 이미 배정 주식 수를 발표했다.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접속하면 자신이 살 수 있는 주식이 몇 주인지 나와 있다. 23일 2400주를 청약했던 이모씨는 “경쟁률로 나눠 보니 6.8358이란 숫자가 나와 6개밖에 못 받나 했는데, 확인 결과 7주를 배정받았다”고 말했다. 3000주를 청약했던 홍모씨는 계산 결과 8.5448이었는데 9주를 배정받았다.

NH투자증권과 SK증권은 ‘5사6입’ 방식을 사용한다. 소수점 이하가 5면 버리고, 6이면 취하는 방식이다. SK증권 관계자는 “5사6입으로 안분배정해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증권사마다 방식 다르지만…0.5는 넘어야 의미

신청자들이 각 몇 주씩을 신청했느냐에 따라 5사6입을 해서 주식이 남거나 모자랄 수 있다. 이럴 경우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좀 더 복잡한 문제가 된다. 다만 소수점 숫자가 큰 사람에게 우선권이 돌아가도록 하는 건 증권사들의 공통된 원칙이기 때문에, 어느 방식을 사용하든 결과는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정식으로 청약배정결과가 발표되면, 넣어 둔 청약증거금이 납입금으로 대체된다. 증거금이 공모확정가의 50%였기 때문에, 나머지 50%에 해당하는 잔금은 이날 추가 납부하면 된다. 배정받지 못한 주식에 해당하는 증거금은 각자 신청한 방식으로 돌려받는다.

마진콜 발생시 마진 매도 및 증거금(담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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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증거금과 유지증거금을 바탕으로 초기 가격 대비 마진콜이 발생하는 가격이 몇 % 정도인지 아래와 같이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개시증거금율이 50%이고 유지증거금율이 20%인 주식의 가격이 40불이라고 해보자. 한 트레이더가 50% 현금 + 나머지 50%를 브로커로부터 빌려서 투자를 할 경우, 마진콜이 발생하는 가격은 40*(1-0.5)/(1-0.2)=40*(5/8)=25 즉 25불이다.

아래 그림은 현금 1만불과 나머지 1만불을 빌려서 총 2만불로 유지증거금율 30%짜리인 주식 구매후 주가가 40% 하락한 상황이다. 현재 전체 자산가치는 12000불이며 이 중 초기에 빌렸던 1만불의 비율은 84.4%, 실제로 현금으로 구매한 주식의 가치는 2000불로 감소하였다. (10000-20000*0.4=2000) 이 2000불은 전체 12000불 중 16.6%를 차지하고, 유지증거금율인 30%보다 낮기 때문에 마진콜이 발생하였다. 옵션 A 혹은 옵션 B로 마진콜에 대응할 수 있다.

[옵션 A] 빌린 1만불로 구매된 주식을 일부 매도하여, 현금으로 구매한 주식의 비율을 유지증거금율인 30% 이상으로 증거금 계산 올리는 방법이다. 아래와 같은 1차방정식을 세워 주식을 얼마만큼 매도해야 마진콜에 대응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따라서 빌린 1만불로 구매된 주식 중 5333.33불 어치를 매도해야만 한다.

[옵션 B] 증거금(담보금)을 추가로 투입하여 전체 자산 중 담보금의 비율을 유지증거금율인 30% 이상으로 올리는 방법이다. 현재 전체 가치인 12000불에 대하여 30%인 3600불만큼의 증거금이 있어야 강제 청산 당하지 않는다. (반대매매) 현재 담보금의 가치는 2000불이므로 (10000-20000*0.4=2000) 차액인 1600불만큼을 더 투입해야한다.

(사실 마진콜 발생시 유지증거금율이 아닌 개시증거금율 수준까지 그 비율을 끌어올려야하는 경우 위에서 계산한 값들보다 더 많은 양의 주식을 매도하거나 더 많은 담보금을 추가 투입해야한다.)

위의 예시에는 개시증거금율과 초기 주식 구매 가격이 나와있지 않지만 각각 50% 및 P라고 해보자. 맨 위에서 배운 마진콜 발생 가격을 계산해보면 P*(1-0.5)/(1-0.3)=P*(5/7) 즉 주식 가격이 약 28.6% 정도 하락한 시점에서 마진콜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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