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지표 – 요약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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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와 향후 경기를 보여주는 통계청의 동행·선행 경기종합지수의 상승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경기종합지수를 구성하는 생산·소비·투자·고용·금융 등 경제부문별 15개 지표의 최근 추이도 전반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표 중 하락(부진)이 10개, 정체가 5개로 저조했고, 상승(양호)지표는 없었다.

테이퍼링 언제올까?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지표 총정리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주코노미TV]

벌써 6월입니다.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결심한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다이어트에 앞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현재 몸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겠죠. 체성분검사를 통해 체지방은 선행 지표 – 요약 얼마나 줄여야하는지, 어디를 중점적으로 운동해야하는지 파악해야 할 겁니다. 또 다이어트 중간중간 확인절차도 거쳐야해요. 운동을 했는데도 체지방이 생각보다 줄어들지 않았다면 식습관을 바꿔야 할 거고요, 체수분이 부족하다고 나오면 물을 더 마셔야합니다. 체중, 골격근량, 체지방률. 이런 지표들을 참고해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다이어트의 과정입니다.

주식투자도 똑같은 원리입니다. 지표들을 통해 내 몸상태를 알고 있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처럼, 주식시장을 둘러싼 환경을 파악하고 있어야 성공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거죠.

그래서 오늘은 주식초보들이 꼭 알아야할 경제지표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마침 이번주 후반에 중요한 지표들이 공개된다고 하니까요, 공부하귀 영상 통해서 미리 개념을 접해두면 뉴스를 더 잘 소화하실 수 있을 겁니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용어사전을 보면 ‘경제’란 ‘사람이 생활하며 필요로 하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나누고 쓰는 것’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물건’, ‘서비스’, ‘만들어 나눔’, ‘쓰는 것’에 초점을 맞춰 경제지표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기업이 생산한 물건과 관련된 주요 경제지표로는 ‘생산자물가지수’와 ‘구매관리자지수’, ‘ISM제조업지수’가 있습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Producer Price Index라고해서 PPI라고 부르는데요. 미국 내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물가의 변동치를 의미합니다. 제품 원가가 올라가면 제품 가격이 올라가니까 물가가 오르겠죠.

구매관리자지수는 PMI지수라고도 부릅니다. 기업에서 물건구매를 담당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경기를 좋게 보는지 나쁘게 보는지 설문해서 그 답변을 지수화한거예요. 담당자들에게 신규주문은 얼마나 넣었는지, 생산과 고용은 어떤지, 주문한 원자재는 잘 배송되는지 등을 물어봅니다.

앞으로 경기가 좋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구매담당자는 원자재 구입량과 신규주문을 늘리겠다고 말할 거고, 부정적으로 전망한다면 그 반대가 되겠죠. 그래서 PMI를 통해 경기를 전망할 수 있는겁니다. PMI가 50을 넘기면 경기 확장, 50미만이면 경기 수축을 의미합니다.

테이퍼링 언제올까?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지표 총정리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주코노미TV]

미국 공급관리자협회 ISM이 산출하기 때문에 ISM지수도 기사에 많이 등장해요. ISM제조업지수, ISM비제조업지수 등 종류는 다양합니다. 시카고 제조업지수를 통해 ISM지수를 예측하기도 하는데요, 미국 내 제조업체들이 시카고에 몰려있기 때문에 두 지수의 상관관계는 상당히 높습니다.

둘째, ‘사용’ 부분입니다. 소비랑 관련된거죠. 소비자물가지수 CPI는 소비자들이 구입한 특정 상품들의 평균 물가수준을 측정한 것으로 인플레이션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보통 물가가 오르면 금리도 오르기 때문이죠. 중앙은행들은 통화정책을 수립할 때 소비자 물가지수를 참고합니다.

테이퍼링 언제올까?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지표 총정리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주코노미TV]

심리지표도 있어요. ‘소비자 신뢰지수’ CCI가 대표적입니다. 소비자가 현재의 경제 상황을 어떻게 느끼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인데요. 이 지수가 오르면 소비를 늘릴 가능성이 높아지는거죠. 1985년 평균치를 100으로 두고 비율로 표시됩니다. 민간 조사그룹인 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가 지역경제 상황, 고용 상태, 6개월 후의 지역경제, 고용 및 가계 수입에 대한 전망 등을 조사해 발표합니다.

미시간대학에서 발표하는 미시간대학소비자신뢰지수도 있는데 컨퍼런스보드의 CCI와 설문 문항에 약간 차이가 있어서 두 지수가 항상 동행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선행지표 이외에 시장이 주목하는 후행지표들도 있습니다. GDP와 고용지수입니다. GDP는 국내총생산을 의미해요. 일정 기간 동안 한 국가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 가치를 합한 것이죠. 경제성장률을 얘기할 때 이 지표가 쓰입니다.

고용지수에도 주목해야합니다. 취업자 수, 실업자 수, 비농업부문 고용지수 등이요. 고용은 곧 경제활동을 의미하니까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는 이런 다양한 지표를 참고해서 경기평가보고서인 ‘베이지북’을 연 8회 발간합니다. 표지가 베이지색이라서 베이지북이라고 불러요. FOMC가 각 연방의 경제 상황을 정리해서 보여줍니다.

테이퍼링 언제올까?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지표 총정리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주코노미TV]

이달초 발표된 베이지북에서 FOMC는 “백신접종 속도 증가, 경제 재개 효과에 힘입어 미국 경제 활동이 이전보다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했어요. 구글 검색창에 ‘Federal Reserve Board’를 검색하셔서 미국 연방준비제도 공식홈페이지에 들어가면 Monetary Policy 탭에서 베이지북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테이퍼링 언제올까?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지표 총정리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주코노미TV]

경제지표마다 영향력은 다릅니다. 금리를 조절하고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이런 경제지표를 참고해서 정책을 내놓지만 또 이런 지표가 발표될 때 시장은 미리 중앙은행의 대응을 예측해서 움직이거든요.

또 예전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해요. ISM제조업지수가 대표적입니다. 제조업지수가 떨어지면 기업의 영업이익에 악영향을 미칠테니 주가지수가 떨어져야하는데 이 그래프를 보시면 제조업지수는 하락하는 반면 S&P500지수는 계속 올라갑니다.

테이퍼링 언제올까?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지표 총정리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주코노미TV]

전체 산업에서 제조업의 영향력이 점차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S&P500기업 중 건물, 토지, 재고 등 유형자산 비중은 1975년 83%에서 2020년 11월 10%대로 급감했습니다. 글로벌 산업이 제조업을 기반으로 돌아갔으니까 기계, 설비 등이 기업 가치와 직결됐지만 지금은 지적재산권(IP), 브랜드가치, 소프트웨어 등이 중요해진거죠.

테이퍼링 언제올까?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지표 총정리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주코노미TV]

그래서 최근에는 경제를 전망하는 연구원들이 구글 모빌리티 지수나 애플 모빌리티 지수도 활용하더라고요.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기 시작했다거나 식당에 방문하는 횟수가 늘었다면 이것이 경기 확장을 의미하겠죠. 꽤나 괜찮은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테이퍼링 언제올까?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지표 총정리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주코노미TV]

7일에는 중국 5월 수출입지수가 나옵니다. 5월 수출액과 수입액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몇퍼센트 늘어나고 줄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죠. 8일에는 유로존 1분기 국내총생산 확정치가 발표될거예요.

9일에는 우리나라의 1분기 GDP와 5월 실업률, 그리고 중국의 5월 소비자·생산자물가가 나옵니다.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는 그 다음날인 10일에 발표되고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는 11일에 나온다고 합니다. 유럽중앙은행 ECB의 통화정책회의도 10일에 예정되어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중에서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에 주목하고 있어요. 미국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FOMC 회의가 6월 중순에 열리는데 그 직전에 공개되는 마지막 물가지표이기 때문입니다.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4월에 이어 또 급등한 것으로 나타나면 조기 긴축, 즉 테이퍼링 얘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지난주에 공개된 베이지북을 통해서 ‘미국의 경제회복속도가 다소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으니까요.

테이퍼링 언제올까?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지표 총정리 [한경제의 솔깃한 경제][주코노미TV]

반대로 상승폭이 크지 않다면 FOMC에서도 테이퍼링과 관련된 구체적인 얘기가 나오지 않아서 시중금리가 안정화되겠죠. 그러면 상대적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해집니다.

경제지표로 증시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주식시장도 어쨌든 경제의 한 부분이니 무관하다고 할 순 없겠습니다. 각종 경제지표가 코스피지수의 전고점을 뚫게해줄지, 하반기 자산배분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함께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한경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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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테이퍼링 보니…"조선·은행株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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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테이퍼링 보니…

가계 체감금리 연 -1.8%…이러니 집값 안올라? [김익환의 BOK워치]

가계·기업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실질금리(명목금리-기대 인플레이션율)가 지난 2009년 후 가장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금리 하락으로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가격의 과열 양상도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려 자산시장 과열을 막아야 한다는 분석도 힘을 얻고 있다. 치솟은 물가…내려간 실질금리 28일 한은에 따르면 올해 6월 실질 기준금리는 전달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연 -1.8%로 집계됐다. 지난 2009년 8월(-1.8%) 후 가장 낮았다. 실질 기준금리는 명목 기준금리(연 0.5%)에서 향후 1년 동안의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나타내는 기대 인플레이션율(2.3%)을 뺀 수치다. 실질금리는 미국 경제학자 어빙 피셔의 이론(피셔 방정식)을 바탕으로 산출되며 한은과 경제학계가 주로 참고하는 지표로 통한다.실질금리는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12월에 연 –0.5% 수준이었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연 0.75%로 내린 2020년 3월에 실질금리는 연 -1.0%로 하락했다. 기준금리를 연 0.75%에서 0.5%로 내린 그해 5월에는 연 -1.1%로 떨어졌다. 이후 내림세를 이어가더니 올해 6월에는 –1.8%까지로 내려갔다. 내림세를 보이는 실질금리는 최근 상승세를 이어간 3년 만기 국고채(국채) 금리 등 시장금리와 상반된 움직임이다.실질금리가 떨어진 것은 물가가 오를 것이란 기대감이 퍼진 결과다. 지난 5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6% 올랐다. 2012년 4월(2.6%) 이후 9년 1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 폭이다. 물가가 뛰면서 6월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전달보다 0.1%포인트 상승한 2.3%를 기록했다. 2019년 3월(2.3%) 후 최고치다. 한은 "실질금리가 부동산 투자 영향"갈수록 내려가는 실질금리가 집값을 자극한다는 분석도 많다. 한은이 최근 발표한 '한국의 화폐환상에 관한 연구'(BOK경제연구 2021-8호) 보고서를 보면 한국의 가계는 부동산 투자 과정에서 명목금리보다는 실질금리에 더 민감하게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를 작성한 황인도 한은 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명목금리가 움직여도 실질금리의 변화가 없다면 가계 다수는 부동산 투자 과정에서 변화를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한은의 분석처럼 실질금리 하락이 이어지자 서울을 중심으로 집값이 출렁이고 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6월 서울 주택 매매가격은 1.01% 상승해 전월(0.80%)보다 오름폭이 커졌다. 서울의 집값 상승률은 올해 1월 1.27%에서 2월 1.14%, 3월 0.96%, 4월 0.74%로 석 달 연속 오름폭이 줄었다. 하지만 지난달 다시 상승폭을 키워 이달까지 2개월 연속 오름폭이 확대됐다.가계가 체감하는 선행 지표 – 요약 실질금리가 내려가면서 시중 유동성이 더 늘어나고, 부동산시장으로 흘러들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은의 자금순환표를 보면 올해 1분기 말 가계부채는 지난해 말보다 46조7000억원 증가한 2045조원을 기록했다.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돌파했다. 한은은 부동산 등 자산시장 과열을 막고 불어나는 가계부채 증가속도를 억제하기 위해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한 바 있다.김익환 기자 [email protected]

기술적 지표 정리

Trading range에서는 MACD가 Whipsaw(거짓 신호)를 준다. 이때 트레이더는 이 상황을 피하거나 포지션을 청산하여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줄인다.

가격과 MACD의 Divergence는 Crossover 신호보다 강한 시그널

Long-term: 26-day & 12-day

Short-term: 18-day & 7-day

  • a type of momentum indicator that moves between 0 and -100 and measures overbought and oversold levels
  • used to find entry and exit points in the market
  • 계산방법
  • 매일 high, low price를 저장
  • 14일 간 highest price, lowest price, current price를 이용해 Williams %R 지표 계산
    • Williams % R = -100 * (Highest - Close) / (Highest - Lowest), all prices are in the lookback period, typically 14 days

    Trix(Triple Exponential Average, Trend)

    1. EMA 연속 3번 적용
    2. Trix_n = EMA_n / EMA_n-1 - 1
    3. 구현 쉬움
    4. Strategies
      1. The crossover strategy
        • Negative에서 Positive로 바뀌면, 시장이 bearish에서 bullish로 추세 전환 시그널. 반대도 마찬가지
      2. The divergence strategy
        • 지표가 상승, 가격이 하락이면 곧 시장이 bearish에서 bullish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지표가 하락, 가격이 상승이면 곧 시장이 bullish에서 bearish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Bollinger Bands(Trend indicator, Volatility)

      • 가격 이동평균에서 상단, 하단 표준편차 범위의 영역을 표시. 표준편차에 기반하기 때문에 변동성에 연동됨
      • 파라미터: Period(20), StdDev(2)
      •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지 낮은지 결정할 때 사용
      • 상단, 하단, 이동평균이 한 페어
      • 계산 방법
        1. Period n에서의 이동평균(SMA) 계산
        2. Period n에서의 표준편차 계산
        3. 상단 밴드: 이동평균 + 표준편차, 하단 밴드: 이동평균 - 표준편차
      • 파라미터 예시
        • Short term: 10 day MA, 1.5 StdDev
        • Medium term: 20 day MA, 2 StdDev
        • Long term: 50 day MA, 2.5 StdDev

        Stochastic Oscillator: Close price가 어떤 period의 High-Low 범위에서 어디쯤 위치하는지 나타내는 지표

        [머니 & 머니] 증권 | 한국증시 선행지표인 다우지수 분석

        2003년 이후 글로벌 주식 투자자들의 생각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는 중국과 인도에 투자하라는 것이고, 둘째는 미국의 성장 에너지가 점차 약해져 매력을 잃고 있다는 것이다. 한데 요즘 이들의 뒤통수를 치는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미국 다우지수가 역사적 신고치를 깬 것. 미국 증시는 투자자들의 생각보다 강하다는 사실이 입증된 셈이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미국 증시의 상승 배경 및 낙관론의 배경을 여섯 가지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EPS(주당순이익)가 13분기 연속 두 자릿수로 계속 오르고 있다. 그만큼 미국 기업들이 돈을 잘 벌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둘째, EPS의 상승 속도보다 주가가 덜 올라가다 보니 주가가 상승해도 PER가 낮아 아직도 싸 보인다는 점이다.

        S&P500이 회계연도 기준으로 15.7배 올랐다. 즉,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는 얘기다. 셋째, 유가가 하향 안정화돼 있고 비철금속 같은 산업 원자재(CRB 산업원자재 지수)가 5월 고점을 돌파했다. 이는 세계 경기에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다. 호주 BHP, 미국 캐터필러와 같은 구경제 주식들도 상승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넷째, 모기지 리파이낸싱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모기지 관련 주가는 의미 있는 저항선을 돌파했고, 미국 홈 빌딩 인덱스도 바닥을 다지고 있어 미국 부동산 시세 연착륙 및 추세 상승 기대감이 강하다. 다섯째, 전 세계 일부 위험 자산이 5월 고점을 돌파하고 모기지 리파이낸싱이 올라가면서 미국 금융섹터 이익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수 있는 가능성이다. 마지막은 중국행 직접 투자가 줄고, 동남아 직접 투자가 증가하면서 노동비용 절감에 대한 기대치가 계속 살아있다. ■ ‘다우지수=미 증시’는 위험 ■ 이런 여섯 가지 배경은 다우지수가 가진 기술적인 면모를 보여주지 못한다. 다우지수 구성상 갖고 있는 세 가지 특별한 정보를 담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다우지수에 구성된 30개 종목은 우량주 중에서도 우량주로 구성됐다. 둘째, 주가지수 산정방식이 시가총액 기준이 아니라 주가(가격) 기준이다.

        셋째, 30개 종목은 주로 다국적 기업들이다. 미국의 다국적 기업들은 수출기업에 유리한 달러 약세와 원가절감에 도움을 주는 글로벌 아웃소싱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본다. 다우지수에 편입된 종목은 2003년 이후 강세장에서 가장 수혜를 보는 종목으로 구성됐다. 다우지수 30개 종목은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로만 구성돼 엄밀히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한다고 볼 수는 없다. 주가 산정방식도 신뢰성이 떨어진다. 그럼에도 다우지수는 미국 증시 역사에 있어 상징적 의미가 크다. 가장 오래된 지수이기 때문이다. 이런 신뢰감으로 한국 증시를 받쳐 주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건 분명해 보인다. ■ 부정적인 뉴스에 관심 가져야 ■ 이런 다우지수에 단기적 위험 부담이 보인다.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해 만든 옵션 내재변동성 지표인 VIX가 중기 박스권 하단부에 임박했다. 참고로 투자자들이 시장을 낙관하면 VIX가 내려가고, 시장을 비관하면 VIX가 올라간다. 앞서 언급했던 여섯 가지 낙관론의 근거가 내재변동성을 떨어뜨릴 만큼 강한 재료는 아니다. 뉴스에 팔고 소문에 사야하는 주식시장에서 이런 낙관론은 이미 오래됐다. 낙관적인 시황관이 주류를 이룰 정도로 내재변동성이 충분히 내려와 있다면 이젠 부정적인 뉴스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현 주가 수준에서 부정적인 뉴스를 살펴보자. 첫째, 금리 동결 내지 인하 정책으로 금융시장 값어치를 올릴 수는 있으나, 부동산 등 자산 가치를 더 올리기엔 선행 지표 – 요약 부담스럽다는 점이다. 둘째, 생산성보다 임금 상승률이 높고, 산업 원자재 시세 상승으로 물가 상승 우려가 있다. 셋째, 휘발유 가격에 대한 투기적 매도 전환 시점과 유가 바닥이 서로 일치한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10월 둘째 주 휘발유 투기 세력의 포지션은 순매도였다. 보통 미국 중간 선거 이전에 유가가 바닥을 친다. 유가 관련주에 악영향을 미친다. 넷째, 추수감사절 및 크리스마스 시즌에 대비한 IT 수요 기대감에도 미국 자동차 재고가 전년 동월 대비 기준으로 봤을 때 순환 사이클상 고점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자동차 재고가 증가하면 생산 감소로 이어진다. 경기 선행지표인 미국 ISM지표 하락으로 연결될수 있다. ■ 미 증시 조정기에 주식 사라 ■ 단기적으로 보면 VIX가 과도하게 내려와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뉴스로 미국 증시가 조정받을 위치에 놓여 있다. 그러나 길게 보면 서두에 밝힌 여섯 가지 낙관론에 힘입어 미국 증시는 상승추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국 증시 선행지표인 미국 증시 상승추세에 대한 믿음이 깨지지 않는다면,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고 덩달아 한국 증시도 조정을 받을 때 주식을 사야 한다. 기술적 분석상의 해석도 비슷하다. 다우지수가 7월 중순 이후부터 쉬지 않고 올랐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단기지표는 과열권이다. 어떤 단기지표를 적용해도 주가가 3개월 오르면 과열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주봉이나 월봉으로 보조 지표를 그려보면 매수신호가 확장되는 그림이 나온다. 한국 증시의 경우 6월 중순 이후 우상향 트렌드를 유지하고 있지만, 올라가는 기울기는 미국 증시에 비해 완만하고 아직 5월 고점을 넘지 못했다. 그러므로 단기 지표는 미국 다우지수에 비해서 덜 과열됐고, 중기 지표가 돌아서는 모양도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 미국이 좋아진다면 한국도 따라서 영향을 받는다는 해석도 무리는 없으나 보다 중요한 것은 앞서 언급했던 VIX의 방향과 미국 증시가 단기적으로 더 상승할 기본 근거가 과연 무엇일까를 고민해야 한다는 점이다. [김정훈 대우증권 차티스트]

        선행 지표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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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행 지표 – 요약

        경기지수 15개로 본 우리경제, 상승지표 없어 경기전망 어두워

        - 선행지수 8개 전부 하락, 동행지수 7개 중 2개 나빠지고 5개 정체
        - 선행지수, 경제성장을 1분기 앞서, 최근 선행지수 둔화, 성장률 하락 우려


        현재와 향후 경기를 보여주는 통계청의 동행·선행 경기종합지수의 상승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경기종합지수를 구성하는 생산·소비·투자·고용·금융 등 경제부문별 15개 지표의 최근 추이도 전반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선행 지표 – 요약 지표 중 하락(부진)이 10개, 정체가 5개로 저조했고, 상승(양호)지표는 없었다.

        향후 경기 전망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한국경제연구원(원장 권태신)은 통계청의 경기종합지수를 이용해 `17.1월~ `19.2월「경기종합지수 및 15개 구성지표 분석」을 실시하였다. 경기종합지수는 현재와 미래의 경기 호·불황 등을 파악하는 지표로 기준연도 값이 100이 되도록 한다. 현재 경기를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는 연간상승률이 `17.2월~`18.2월 2.6%에서 `18.2월~`19.2월 1.0%로 하락하였고, 향후 경기를 전망하는 선행종합지수는 동기간 4.5%에서 1.2%로 더 둔화되었다. 경기종합지수는 경제가 성장하며 장기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경기를 판단할 때는 경제성장에 따른 변동분을 제거해 경기순환만 보는 순환변동치를 같이 본다. 선행지수 순환변동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각각 `17.8월(101.3), `17.9월(101.0) 이후 하락세였다.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9.2월 98.3로 `09.3월(97.5*) 이후 가장 낮다.

        경기종합지수 구성지표로 본 우리경제 … 선행지표 8개 모두 하락


        선행·동행 종합지수는 생산·소비·투자·고용·금융·수출입 등 경제전반에 걸쳐 경기를 가장 잘 반영하는 15개 지표로 구성된다. 한경연이 우리경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15개 지표의 최근 추이를 분석한 결과, 하락(부진)이 10개, 정체가 5개로 저조했고, 상승(양호)지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행지표 8개가 모두 하락했고 경제부문별로는 투자, 금융지표 4개(2+2)가 모두 나빴다.


        ※ 15개 지표별 그래프 추이 및 설명은 [첨부1], 요약은 [1page] 참고
        * 종합지수 구성지표 특징 : 계절, 천재지변 등 우발요인 조정을 위해 계절조정, 3개월 이동평균을 거침
        * ▼감소(부진)/▲상승(양호) 판정([첨부1]) : 각종 생산지수·건설기성 등은 최근 변화율 기준으로 판정, 재고순환·소비자기대·수출입물가비율은 0%, 100을 기준으로 이를 밑돌면 ‘부진’으로 보아 ‘하락’로 분류

        경기선행지수 `17년 3분기를 정점으로 꺾여 … 향후 경제성장률 하락 우려


        한경연이 경기종합지수 자료가 있는 `70년부터 최근까지 경기선행지수와 경제성장률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선행지수상승률이 경제성장률을 1분기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분기 선행지수상승률과 경제성장률 상관계수는 0.768*로 높았다. 한경연 분석모형**에 따르면 최근 경기선행지수 하락세를 반영한 올해 1분기 성장률 예측치***가 작년 1분기 대비 0.7%p(연율) 떨어지고 올해 2분기 성장률 예측치는 작년 2분기 대비 1.0%p(연율) 떨어지는 것으로 추정됐다.
        * 유의확률 0.1% 미만으로 신뢰도 높음
        ** 경제성장률 = 0.334 + 0.616***×(전기 경제성장률) + 0.324***×(전기 선행지수증가율) + 오차(조정결정계수 0.7878, 추정치 유의확률(p-value, ***표기)은 0.1% 미만)
        ***성장률예측치 최근값은 상향편의가 있음(성장률예측치 `18.1Q 3.7%, 2Q 3.6%, 경제성장률 `18.1Q 2.8%, 2Q 2.8%)

        추광호 한경연 일자리전략실장은 “동행지수와 선행지수를 구성하는 15개 지표 중 10개가 하락, 5개가 정체 상태이고 상승 지표는 없어, 주요 경제지표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추 실장은 “경기선행지수가 경제성장률을 1분기 가량 앞서는데, 최근 경기선행지수 상승률(`19.1~2월, 연 1.2%)이 `17.3분기(연 5.7%)의 5분의 1 수준으로 약해져 향후 성장률 하락이 우려된다”며 “성장률 둔화를 극복하려면 기업이 투자와 고용에 나설 수 있도록 정부가 규제개혁, 노동시장 경직성 완화에 나서고 민간소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종합대책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첨부
        1. 선행·동행 종합지수 15개 지표 최근 추이 설명자료
        2. 경기선행지수 및 경제성장률 추정결과
        3. 선행·동행 경기종합지수 구성지표 개요

        · 조사기간 : 2019. 1 16(수)선행 지표 – 요약 ~ 1. 23(수)

        · 조사기간 : 2018년 3월 14일(木) - 3월 21일(木)

        · 조사대상 : 업종별 매출액순 600대 기업(회수율 76.7%, 460개사 응답)

        · 조사방법 : 응답기업 담당자의 자기기술과 조사원의 질의기술 병행

        ※ BSI = (((긍정응답기업 수 - 부정응답기업 수) / 전체응답기업 수) * 100) + 100
        * BSI가 기준치 100 보다 높을 경우 긍정 응답 기업 수가 부정 응답 기업 수 보다 많음을 의미하며, 100 보다 낮을 경우 그 반대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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